오늘의 말씀

잠언 15 : 3~4

91moses 2015. 9. 30. 23:23

주님의 눈은 어느 곳에서든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모두 지켜 보신다.

따뜻한 말은 생명나무와 같지만, 가시돋힌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 (잠언 15 : 3~4)

 

주님께서는 시공간을 초월해 계시는 분이십니다.

뒷집에 가셔서 지금 내가 하는 것들을 알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시고, 특히 홀로 있을 때, 동행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깨닫는 사람은 복됩니다.

이웃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 마디의 말은 위로와 생명의 활력소가 됩니다.

그러나 가시돋힌 한 마디의 말은, 때로는 생명까지 앗아가는 비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주님 !

동행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항상 깨닫게 하옵소서.

생각 없이 밷은 한 마디로 인해 상처 받는 이들이 없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만유의 하나님

http://youtu.be/mE5kQuytw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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