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람은 속죄제사를 우습게 여기지만,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총을 누린다.
마음의 고통은 자기만을 알고, 마음의 기쁨도 남이 나누어 가지지 못한다. (잠언 14 : 9~10)
속죄제사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회개하고, 죄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까짓 죄는 속죄제사로 때우면 되는 것으로 잘못 오인함으로, 양심에 화인 맞은 자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그 마음에 평강을 누리며, 주님 베푸시는 은총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슬픔은 나눌수록 줄어들고, 기쁨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고들 흔히 이야기 합니다.
주님 !
상처가 있는 곳에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와 단결이 깃들게 하옵소서.
날마다 말씀에 붇들려 주님 영광 도구 삼아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http://youtu.be/QMpROjIPsmo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14 : 14~15 (0) | 2015.09.13 |
|---|---|
| 잠언 14 : 11~13 (0) | 2015.09.13 |
| 잠언 14 : 7~8 (0) | 2015.09.13 |
| 잠언 14 : 5~6 (0) | 2015.09.13 |
| 잠언 14 : 3~4 (0) | 2015.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