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인 체하나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난한 체하나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이 있다.
부유한 사람은 재물로 자기 목숨을 속하기도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협박을 받을 일이 없다. (잠언 13 : 7~8)
사람들은 외모를 무척 중시하나, 하나님께서는 외모보다는 중심을 중히 여기십니다.
외국 유명 호텔 지배인이 호텔 앞 벤치에 앉아있는 허름한 차림의 노신사를 호텔 품위에 걸맞는다며, 쫓아냈습니다.
그가 얼마후 사직하게 된 이유인즉, 불친절 이었습니다.
그 노신사는 그 호텔 주인이었습니다.
그럴듯해 보여도 그렇지 않은 경우였습니다.
외모는 그럴듯해 보여도 실속없는 빈 깡통 같은 사람도 있고, 빈털털이 같아 보여도 실속이 꽉찬 사람들도 있습니다.
부유한 사람은 때로 많은 재물로 자신의 생명을 대속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재물로 목숨을 대속한 것이 아니라, 재물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처음부터 상관 없는 일 입니다.
주님!
곤고나 비천함 가운데서도, 부족한 저를 통해 이루실 주님의 뜻에 아멘으로 화답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께 감사로 고백하며, 찬송드리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디사이플콰이어 (2012.10.14.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zkqsfjgx4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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