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정직한 증거를 보이지만, 거짓 증인은 속임수만 쓴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말은 비수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아픈 곳을 낫게 하는 약이다. (잠언 12 : 17~18)
진실을 말함에는 많은 수식이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의 거짓을 수많은 거짓으로 가리려 하지만 결국엔 그 끝이 드러나고 맙니다.
생각지 않고 내 뱉는 말은, 무심코 개울가에 던진 돌에 맞은 개구리 이야기처럼 이웃에 많은 상처를 낳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이들의 한 마디 말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됩니다.
삶에 지쳐 힘겨운 이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불씨로 남겨지기도 합니다.
주님!
제 안의 불의하고 악한, 아집과 고집으로 뭉쳐진 모든 악한 것들을, 주님의 말씀으로 정결케 도말 하옵소서.
세상 정욕과 안목에서 벗어나,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값 없이 거져 십자가에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감사와 찬송으로 영광 돌릴 수 있는 마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께 영광
http://www.youtube.com/watch?v=A3lTRiia1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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