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이 바라는 것은 좋은 일뿐이지만, 악인이 기대할 것은 진노뿐이다.
남에게 나누어 주는데도 더욱 부유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땅히 쓸 것까지 아끼는데도 가난해지는 사람이 있다.
(잠언 11 : 23~24)
의인의 바람은 공존과 평강입니다. 그러나 악인의 바램은 자신의 유익과 지배와 교만입니다.
그 길의 끝에는, 불나방이 화려한 불빛을 쫓듯, 화사한 것 같으나, 결국은 진노의 패망입니다.
자신도 부족하지만 더 부족한 사람들에게 자비와 선의 나눔을 베풀며 섬기는 사람들은 풍족하며 행복해 합니다.
그러나 아끼고 또 아끼며 살아가는, 자신 만을 위하는 부자들은 그 모은 것들을 지키지 못합니다.
물이 고이면 썪는 것처럼, 흐르고 또 흘려 보낼 때, 모두가 행복하며 풍족해 질 수 있습니다.
주님!
빈 주먹을 움켜쥐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게 하옵소서.
부족한 가운데서도 나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님 사랑을 느끼고, 나누는 작은 종의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찬양하며 살리라
http://youtu.be/eoeoUjt0Z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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