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를 지키는 사람은 생명의 길에 이르지만, 책망을 저버리는 사람은 잘못된 길로 들어선다.
미움을 감추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사람이요, 남을 중상하는 사람은 미련한 사람이다. (잠언 10 : 17~18)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훈계와 책망을 통해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 하십니다.
이런 훈계를 통해 회개하는 사람들은 생명의 문으로 나아갑니다.
책망을 달가워하지 않으며, 저버리는 사람들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향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들의 말에도 권세가 있습니다.
주님 말씀을 모르던 선조들도, 말이 씨가 된다. 말대로 된다며, 그들의 경험을 말 하였습니다.
미움을 감추는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며, 날카로운 발톱을 감춘, 들 짐승과 같습니다.
남에게 행한대로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주님!
부족하고 연안한 입술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입술에 죄악의 씨앗을 심지 않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깨우치시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바라보고, 인정케 하옵소서.
각자의 개성을 지닌 또 다른 주님의 작품인 것을 깨달아, 주님 뜻 이루시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2013년 8월 4일 분당우리교회 3부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ewJSbGbnghk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10 : 23~25 (0) | 2015.08.01 |
|---|---|
| 잠언 10 : 19~21 (0) | 2015.08.01 |
| 잠언 10 : 13~15 (0) | 2015.08.01 |
| 잠언 10 : 10~12 (0) | 2015.07.25 |
| 잠언 10 : 3~4 (0) | 2015.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