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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렐 루 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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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한 말씀 붙들며 살아가기 위한 마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5 Jun 2026 21:4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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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렐 루 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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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6 D. 출애굽기 14 : 21-31 하나님이 행시는 큰 능력을 보라 202606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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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86&quot; data-origin-height=&quot;144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bgy2s/dJMcaaljnyD/EfQJJdk4YMnKjQg2ToOIU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bgy2s/dJMcaaljnyD/EfQJJdk4YMnKjQg2ToOIU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bgy2s/dJMcaaljnyD/EfQJJdk4YMnKjQg2ToOIU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bgy2s%2FdJMcaaljnyD%2FEfQJJdk4YMnKjQg2ToOIU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6&quot; height=&quot;1448&quot; data-origin-width=&quot;1086&quot; data-origin-height=&quot;1448&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66 D. 출애굽기 14 : 21-31 하나님이 행시는 큰 능력을 보라 20260615&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66 D. 출애굽기 14 : 21-31 하나님이 행시는 큰 능력을 보라 20260615&lt;br&gt;&lt;br&gt;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lt;br&gt;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 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lt;br&gt;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lt;br&gt;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lt;br&gt;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lt;br&gt;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lt;br&gt;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lt;br&gt;28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lt;br&gt;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lt;br&gt;30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애굽 사람들이 죽어있는 것을 보았더라&lt;br&gt;31 4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어떤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을 위해서 행하시는 큰 능력의 일들을 신뢰하며 말씀에 순종하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마른 땅”(21절)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역사를 나타낸다.&lt;br&gt;하나님이 바다 가운데 새롭게 내신 길은 많은 사람이 걸어가고 물건을 실은 짐승이 지나가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완전한 도로와 같이 되었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절체절명의 상황 속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일을 행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lt;br&gt;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그분의 능력과 위대하심을 알길 원하셨습니다.&lt;br&gt;&lt;br&gt; (1) 순종으로 시작된 기적&lt;br&gt;&amp;nbsp;&amp;nbsp;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홍해 위로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그 바다의 물이 갈라지고 마른 땅이 드러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아무 어려움 없이 홍해를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의심과 두려움을 믿음으로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 (2) 어리석은 자들의 선택. &lt;br&gt;&amp;nbsp;&amp;nbsp;애굽 군대가 이스라엘을 따라 바다 가운데로 들어왔습니다.&lt;br&gt;하나님은 그들을 혼란에 빠뜨리셨고 병거의 바퀴가 빠져 이동 불능이 되게 하셨습니다.&lt;br&gt;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보고도 포기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lt;br&gt;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어리석은 자들은 파멸을 자초합니다.&lt;br&gt;&lt;br&gt; (3) 구원을 목격한 이스라엘&lt;br&gt;&amp;nbsp;&amp;nbsp;하나님은 모세에게 다시 바다 위로 손을 내밀어 물이 애굽 군대를 덮치게 하셨습니다. 모세가 그대로 하자 애굽 군대는 모두 수장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무사히 홍해를 건넜고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목격했습니다. 그제야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를 만났을 때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앞으로 나아가십시오.&lt;br&gt;하나님이 그 믿음의 걸음에 함께하시며 우리를 위해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심을 조금도 의심하지 마십시오.&lt;br&gt;&lt;br&gt;4] 주님은 반드시 길을 내신다&lt;br&gt;&amp;nbsp;&amp;nbsp;이스라엘 백성이 절망의 벽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은 모세의 순종을 통해 큰 동풍으로 홍해에 길을 내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도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길을 내시는 믿음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문제의 파도가 앞을 가로막을지라도 주님은 반드시 길을 내십니다. 그 바람은 절망의 조건들을 무너뜨리고 불가능한 곳에 길을 여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믿음의 동풍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십니다. 믿음의 선택은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막힌 현실 앞에서 길을 내시는 주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영혼의 평안과 회복을 담대히 기대합니다. (김성호)&lt;br&gt;&lt;br&gt;#(출애굽기 14:21-31)&lt;br&gt;&amp;nbsp;&amp;nbsp;홍해를 가르시고 바다 한가운데 길을 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앞은 홍해로 막히고 뒤는 애굽의 군대가 추격하던 절망의 순간에도, 주님은 당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막다른 길이었지만, 하나님께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었음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lt;br&gt;주님, 우리 또한 삶의 여러 문제와 염려 앞에서 두려워하며 원망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quot;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quot;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흔들리는 믿음을 붙들어 주시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신뢰하며 순종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특별히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의 정의와 공의가 점점 희미해지고, 진리보다 자신의 유익을 앞세우는 모습들이 곳곳에 가득한 현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회복하게 하시고, 거짓과 불의가 물러가며 정직과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분열과 갈등으로 나뉜 이 땅에 화해와 사랑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인간의 지혜와 힘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종교다원주의와 세상의 수많은 가치관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굳게 붙들게 하시고, 교회가 먼저 깨어 기도하며 거룩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홍해 가운데 길을 내셨던 하나님, 오늘도 이 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시고, 우리가 그 길을 믿음으로 따라가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바라보며 &quot;아멘&quot;으로 순종하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자기 능력이나 경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가십시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극복하게 하옵소서.&lt;br&gt;찬송 : 400장 : 험한 시험 물속에서&lt;a href=&quot;
https://youtu.be/ZNz9s8afezA?si=DpvyrWb7Vsv5cne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ZNz9s8afezA?si=DpvyrWb7Vsv5cne4&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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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6:4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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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5 D. 디모데전서 3 : 14-4 : 5 신앙과 교회를 지키라 202606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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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ZHcAe/dJMcacXKW4C/0Wrsm5GpjIfYJuurrKz1N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ZHcAe/dJMcacXKW4C/0Wrsm5GpjIfYJuurrKz1N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ZHcAe/dJMcacXKW4C/0Wrsm5GpjIfYJuurrKz1N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HcAe%2FdJMcacXKW4C%2F0Wrsm5GpjIfYJuurrKz1N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24&quot; height=&quot;1536&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65 D. 디모데전서 3 : 14-4 : 5 신앙과 교회를 지키라 20260614&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65 D. 디모데전서 3 : 14-4 : 5 신앙과 교회를 지키라 20260614&lt;br&gt;&lt;br&gt;14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lt;br&gt;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lt;br&gt;16 크도다 경건이 비밀이여, 그러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lt;br&gt;4 :&lt;br&gt;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lt;br&gt;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lt;br&gt;3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lt;br&gt;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을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lt;br&gt;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바르게 아는 성도, 말씀과 기도로 깨어 교회를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가 되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집”(15절)에 해당하는 헬라어 ‘오니코스’는 건물로서의 ‘집’을 의미하기도 하고 집의 구성원을 의미하기도 한다. 본문에서는 두 가지 의미 모두 가능하다. 3장 전체의 내용을 볼 때 바울은 두 가지 의미 모두를 염두에 두고 이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구원받은 성도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마땅히 하나님이 기대하시고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성도들이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바르게 알고 지켜야 합니다.&lt;br&gt;&lt;br&gt;(1) 하나님의 집인 교회&lt;br&gt;&amp;nbsp;&amp;nbsp;교회는 성령의 전(고전 6:19), 즉 하나님의 집입니다.&lt;br&gt;하나님의 소유인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교회는 진리이신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 대속, 부활과 승천을 믿는 신앙 고백 위에 세워진 공동체입니다. 모든 성도는 함께 예배하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교회를 바르게 세워가야 합니다.&lt;br&gt;&lt;br&gt;(2) 거짓과 싸우는 교회&lt;br&gt;&amp;nbsp;&amp;nbsp;사탄은 성도들을 유혹하여 속이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유혹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나 진리에 복종하지 않고 거짓을 일삼고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늘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거짓되고 악한 세력들로부터 교회를 지키도록 하십시오.&lt;br&gt;&lt;br&gt;(3) 감사함으로 받은 교회&lt;br&gt;&amp;nbsp;&amp;nbsp;본문 당시 육은 약하고 영은 선하다는 영지주의적 가르침에 빠져 결혼과 특정 음식을 금지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에 맞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다고 선포했습니다. 진리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받고 감사함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이단과 거짓 교사들은 언제나 성도들의 믿음을 흔들고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려고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교회의 본질을 생각하고 복음의 진리 가운데서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 교회는 어떤 악한 세력의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욱 거룩해져 갈 것입니다.&lt;br&gt;&lt;br&gt;4] 이론적인 신앙을 조심하라&lt;br&gt;&amp;nbsp;&amp;nbsp;거룩(sacred)과 세속(secular). 우리 신앙 안에 이 둘에 대한 구분이 크다. 주일 성수는 뭘까? 말을 풀면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것이다. 이 용어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 거룩과 세속을 무자르듯 구분해 놓은 것이 문제다. ....이렇게 신앙이 영역화되면 문제는 금세 드러난다. 주일은 거룩하게 지킨다. 하지만 거룩하지 않는 월요일에는 어떤가? 사무실에 앉아서 탈세를 아무렇지 않게 하기도 한다. 결국 이론적 신앙은 삶에 파고 들어갈 힘이 없다.(김요셉)&lt;br&gt;&lt;br&gt;#(디모데전서 3:14-4:5)&lt;br&gt;&amp;nbsp;&amp;nbsp;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오늘도 생명의 말씀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가운데 온전히 높임 받으시고, 모든 교회가 오직 주님의 다스리심 아래 세워지게 하옵소서.&lt;br&gt;주님, 세상의 지혜와 사람의 생각이 말씀보다 앞서지 않게 하시고, 거짓과 외식, 왜곡된 가르침으로부터 우리의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양심이 무디어져 진리를 잃어버리는 삶이 아니라, 말씀을 기준 삼아 분별하며 순종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특별히 이 땅의 모든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먼저 자신을 말씀 앞에 세우게 하시고, 말보다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사람의 인정과 영향력을 구하기보다 말씀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시고, 맡겨진 양 떼를 사랑과 진리로 돌보게 하옵소서. 품꾼이나 삯꾼의 마음이 아니라 선한 목자의 심정으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게 하시며, 지팡이와 막대기로 양들의 영혼을 보호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또한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어떤 환경 속에서도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고, 감사와 순종으로 반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주님, 이 땅의 교회들이 말씀 위에 더욱 든든히 세워질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더욱 확장되게 하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거짓된 가르침에 복음의 진리로 단호하게 맞서며 신앙과 교회를 지킵시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지키며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434장 :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lt;a href=&quot;
https://youtu.be/Kfna4wndseo?si=-C-qpKp4DIh6-M1z&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Kfna4wndseo?si=-C-qpKp4DIh6-M1z&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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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26 07:2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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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4 D. 전도서 11 : 1-10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로운 삶 20260613
&amp;lsquo;생명의 양식365&amp;rsquo;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53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86&quot; data-origin-height=&quot;144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QdK3/dJMcabEwMcZ/M2rJ4OBI9abSIOAh1sRei1/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QdK3/dJMcabEwMcZ/M2rJ4OBI9abSIOAh1sRei1/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QdK3/dJMcabEwMcZ/M2rJ4OBI9abSIOAh1sRei1/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QdK3%2FdJMcabEwMcZ%2FM2rJ4OBI9abSIOAh1sRei1%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6&quot; height=&quot;1448&quot; data-origin-width=&quot;1086&quot; data-origin-height=&quot;1448&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64 D. 전도서 11 : 1-10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로운 삶 20260613&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64 D. 전도서 11 : 1-10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로운 삶 20260613&lt;br&gt;&lt;br&gt;1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lt;br&gt;2 일곱에게나 여덟에게나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라&lt;br&gt;3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lt;br&gt;4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보는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lt;br&gt;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lt;br&gt;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lt;br&gt;7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lt;br&gt;8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 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lt;br&gt;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 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lt;br&gt;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불확실한 미래를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주어진 삶 동안 선을 베풀며 항상 기뻐하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빛”(7절)은 성경 여러 부분에서 하나님과 관련해서 사용된다. 빛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하늘로부터 임하는 안위, 정신적으로 고상한 생활, 하나님의 진리와 성도의 인격적인 삶을 의미한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모든 사람에게는 미래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미래를 지혜롭게 대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전도자는 그 지혜로운 삶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lt;br&gt;&lt;br&gt;(1) 나눠주며 살라&lt;br&gt;&amp;nbsp;&amp;nbsp;전도자는 다른 사람을 도우며 나눠 주는 삶을 살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마치 떡을 물 위에 던지는 것처럼 나중에 보답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베풀라고 합니다.&lt;br&gt;하나님은 약한 자들과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사람을 돌보시며 때가 되면 베푼 것들을 도로 찾도록 역사하십니다.&lt;br&gt;&lt;br&gt;(2) 부지런히 살라&lt;br&gt;&amp;nbsp;&amp;nbsp;누구나 비구름을 보면 비가 올 것을 예상하듯이 어느 정도까지는 앞날을 내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핑계로 그저 세월만 보내서는 안 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임신부가 태어날 아이를 위해 준비하듯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lt;br&gt;&lt;br&gt;(3) 주어진 날들을 즐거워하라&lt;br&gt;&amp;nbsp;&amp;nbsp;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인생의 날들을 즐거워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단 하루라도 걱정과 근심으로 낭비하지 마십시오.&lt;br&gt;하나님이 허락하신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려면 무엇보다 악에서 멀어져야 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공의의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며 의지할 때 우리는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현재와 미래를 모두 망치며 살아가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현재와 미래를 모두를 행복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lt;br&gt;하나님이 허락하신 지혜를 따라 행하며 오늘의 삶에서 평안을 누리고 온전히 미래를 대비하십시오.&lt;br&gt;&lt;br&gt;4] 거룩한 삶은 무엇인가?&lt;br&gt;&amp;nbsp;&amp;nbsp;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완성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저기 있다고 보여주는 화살표로 존재합니다. 노력해도 나무 하나 그리지 못하고 이파리 하나 남기는 인생일지 모르지만, 천국에서는 우리의 작은 순종과 선행으로 하나님 나라가 완성 되었다고 예수님은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작은 퍼즐같이 아무것도 아닌 내 인생의 선행도 위대한 하나님 나라의 퍼즐 안으로 들어갈 때 아름다운 작품 속에 어울리게 될 것입니다. 모든 선한 수고에는 선물이 있습니다. (고상섭)&lt;br&gt;&lt;br&gt;# (사도행전 9:32-43)&lt;br&gt;&amp;nbsp;&amp;nbs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오늘도 전도서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젊음과 건강이 영원할 것처럼 살아가지만, 사실은 하루하루 영원을 향해 걸어가는 유한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어진 날들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하시고,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게 하옵소서.&lt;br&gt;세상은 불확실하고 우리의 앞날은 알 수 없지만, 모든 것을 아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씨를 뿌리는 농부가 열매를 기다리듯 낙심하지 않고 사랑과 선행의 씨앗을 뿌리게 하시며, 결과를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lt;br&gt;&lt;br&gt;주님, 젊음의 때를 즐거워하되 세상의 욕망을 따라 살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날을 기억하며 지혜롭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캄캄한 날들이 많을지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빛 되신 주님을 바라보며 소망 가운데 걷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헛되어 보이는 인생길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게 하시고, 나눔과 섬김, 감사와 순종의 삶으로 복된 인생을 이루게 하옵소서.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붙드시어 헛된 삶을 복된 삶으로 변화시켜 주시고, 길고 어두운 터널 같은 시간 속에서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넉넉히 견디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혼란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온전히 드러나게 하시고, 모든 일들이 주님의 선하신 뜻 안에서 회복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심을 만천하에 나타내시고, 홀로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lt;br&gt;우리의 삶과 죽음, 현재와 미래를 주님의 손에 맡겨 드리오며, 살아 있는 날 동안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세상에서 복음을 전할 때마다 주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기대합시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가장 크고 놀라운 기적이 무엇인지 알고 그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428장 : 내 영혼에 햇빛 비취니&lt;a href=&quot;
https://youtu.be/rV9p8BVXSW8?si=8lKWLIq_r2d_J1sj&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rV9p8BVXSW8?si=8lKWLIq_r2d_J1sj&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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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26 07:1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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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하게 걷지말고요 
읽고나서 나한테 다시 보내 주세요.

 10년 동안 65세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53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무리하게 걷지말고요 &lt;br&gt;읽고나서 나한테 다시 보내 주세요.&lt;br&gt;&lt;br&gt; 10년 동안 65세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lt;br&gt;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lt;br&gt;&lt;br&gt;하루에~&lt;br&gt; 4,000보를 걸은 사람은 우울증이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없어졌고&lt;br&gt; 5,000보를 걸은 사람은 치매, 심장&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lt;br&gt; 7,000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골증,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암을 예방하고&lt;br&gt; 8,000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당뇨를 예방하고&lt;br&gt;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결과다.&lt;br&gt;&lt;br&gt; 1. 걷기는 '뇌'를 자극한다.&lt;br&gt; 2. 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lt;br&gt; 3. 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lt;br&gt; 4. 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lt;br&gt; 5. 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lt;br&gt; 6. 걷기는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lt;br&gt; 7. 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lt;br&gt; 8. 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lt;br&gt; 9. 걷는 사람은 '뇌'가 젊어진다.&lt;br&gt; 10.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lt;br&gt; 11. 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lt;br&gt; 12. '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lt;br&gt; 13. 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lt;br&gt; 14.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lt;br&gt; 15. 분노가 일면, 일단 걸어라.&lt;br&gt; 16. 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lt;br&gt; 17. 할일이 없는 날, 일단 걸어라.&lt;br&gt; 이명우 박사(제일병원 원장) &lt;br&gt;&lt;br&gt; 천운,금전운,관운 세가지 운 모두 받으소서! &lt;br&gt; 이 내용(카톡)은 한반도의 중심도시&lt;br&gt;충주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수 많은&amp;nbsp;&amp;nbsp;사람에게 &lt;br&gt;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lt;br&gt;내용은 3일 안에 당신곁을 꼭 떠나야 합니다. &lt;br&gt;&lt;br&gt;당신은 이 내용을 복사해서 당신 주변사람 &lt;br&gt;7명(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 주셔야 &lt;br&gt;합니다. &lt;br&gt;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lt;br&gt;&lt;br&gt;부산에 사는 김복순이라는 사람은 2022년 &lt;br&gt;1월 이 카톡을 받았습니다. &lt;br&gt;그는 여러사람에게 복사해서 보내라고 &lt;br&gt;했습니다. &lt;br&gt;곧 건강도 좋아지고,&lt;br&gt;집안이 대박나서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lt;br&gt;어떤 이는 이 카톡을 받았으나 72시간 이내 &lt;br&gt;자신의 손에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깜빡 &lt;br&gt;잊고 안보냈는데, 그는 곧 사직? 되었습니다.❤&lt;br&gt;&lt;br&gt; 행복 &lt;br&gt;두발로 걸어 다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lt;br&gt;오늘도 사뿐히 내딛는 발걸음 위에 행복이 &lt;br&gt;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lt;br&gt;&lt;br&gt; 읏는 횟수만큼 &quot;삶&quot;은 길어진다 &lt;br&gt;&lt;br&gt; 속는셈 치고 한번 보내봐요&amp;nbsp;&amp;nbsp;밑천드는것 아니잖아요 꼭 7사람&amp;nbsp;&amp;nbsp;이상 입니다 알것죠 저도 받은글 입니다 저에게도 다시 보내주시면 더욱 &quot;福(복)&quot;받을거예요&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하게 사세요</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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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23:4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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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 D. 사도행전 9 : 32-43 놀라운 기적에 담긴 주님의 뜻 202606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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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86&quot; data-origin-height=&quot;144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VnhC/dJMcadvuyRO/0nkxpWdgyELoRcKtqfnax1/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VnhC/dJMcadvuyRO/0nkxpWdgyELoRcKtqfnax1/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VnhC/dJMcadvuyRO/0nkxpWdgyELoRcKtqfnax1/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VnhC%2FdJMcadvuyRO%2F0nkxpWdgyELoRcKtqfnax1%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86&quot; height=&quot;1448&quot; data-origin-width=&quot;1086&quot; data-origin-height=&quot;1448&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63 D. 사도행전 9 : 32-43 놀라운 기적에 담긴 주님의 뜻 20260612&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63 D. 사도행전 9 : 32-43 놀라운 기적에 담긴 주님의 뜻 20260612&lt;br&gt;&lt;br&gt;32 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lt;br&gt;33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에 누운 지 여덟 해라&lt;br&gt;34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 대 곧 일어나니&lt;br&gt;35 룻다와 사론에 가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lt;br&gt;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lt;br&gt;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lt;br&gt;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lt;br&gt;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대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보이거늘&lt;br&gt;40 베드로가 사람들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lt;br&gt;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lt;br&gt;42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lt;br&gt;43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주님이 행하시는 기적들 가운데 담긴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한 없는 은혜와 사랑을 보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겉옷‘(39절)은 담보로 잡힐 정도로 가치가 있는 물건이었다. 다비다가 과부들에게 이런 옷을 만들어 주었다는 것은 그녀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곳에서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lt;br&gt;예수님이 병자와 귀신들린 자들을 치료해 주셨고 죽은 자를 살려내셨던 일들이 제현된 것입니다. 그 기적들로 인해 드러난 주님의 뜻은 무엇일까요?&lt;br&gt;&lt;br&gt;(1)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라&lt;br&gt;&amp;nbsp;&amp;nbsp;사도 베드로는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 룻다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주님의 명령대로 최선을 다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갔습니다. 교회와 성도는 그어떤 일보다 복음을 널리 전하는데 집중해야합니다. 기회가 좋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복음 전파에 힘쓸 때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납니다.&lt;br&gt;&lt;br&gt;(2) 주님의 이름만 높이라&lt;br&gt;&amp;nbsp;&amp;nbsp;베드로는 룻다에서 중풍으로 인해 8년이나 누워 지내고 있던 애니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했습니다. 애니아는 즉시 자리를 털고 일어났고 그 기적을 본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치유와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살가가야 합니다.&lt;br&gt;&lt;br&gt;(3) 생명의 참 주인을 알라&lt;br&gt;&amp;nbsp;&amp;nbsp;룻다 근처 욥바에서 선행과 구제에 힘쓰던 여제자 다비다가 병으로 숨졌습니다. 제자들의 요청으로 욥바에 급히 온 베드로가 기도한 후 ’일어나라‘ 외치니 죽은 다비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 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lt;br&gt;주님은 죽음도 다스리시는 생명의 참 주인이십니다.&lt;br&gt;주님이 행하시는 기적을 믿고 의지하되 그 자체를 신앙의 목적으로 삼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주님이 기적을 통해 이루어 가시는 구원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가장 크고 놀라운 기적인 주님의 십자가 은혜와 구원임을 기억하며 그 복음을 널리 전하며 살아가십시오.&lt;br&gt;&lt;br&gt;4] 하나님 나라를 위한 수고&lt;br&gt;&amp;nbsp;&amp;nbsp;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완성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저기 있다고 보여 주는 화살표로 존재합니다. 노력해도 나무 하나 그리지 못하고 이파리 하나 남기는 인생일지 모르지만, 천국에서는 우리의 작은 순종과 선행으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었다고 예수님은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작은 퍼즐 같이 아무것도 아닌 내 인생의 선행도 위대한 하나님 나라의 퍼즐 안으로 들어갈 때 아름다운 작품 속에 어울리게 될 것입니다. 모든선한 수고에는 선물이 있습니다. (고상섭)&lt;br&gt;&lt;br&gt;# (사도행전 9:32-43)&lt;br&gt;&amp;nbsp;&amp;nbs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오늘도 사도행전 9장 말씀을 통해 살아계신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8년 동안 중풍으로 누워 있던 애니아를 일으키시고, 죽었던 다비다를 다시 살리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심을 믿습니다.&lt;br&gt;주님, 때로는 우리의 영혼이 애니아처럼 오랫동안 낙심과 무기력에 묶여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quot;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신다&quot; 하신 말씀처럼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다시 일어나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또한 다비다를 살리셨던 주님의 능력이 우리의 죽어 있는 믿음과 사랑, 기도와 헌신을 새롭게 회복시키는 은혜가 되게 하옵소서.&lt;br&gt;주님께서 &quot;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quot;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결과를 이루시는 분도,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도 오직 주님 한 분이심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는 충성된 순종의 도구로 사용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특별히 모든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먼저 깨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게 하시고, 선한 목자로 맡겨진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게 하옵소서. 세상을 향해 떠나갔던 영혼들이 다시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고, 상한 마음과 무너진 가정, 낙심한 성도들이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을 주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만 높임 받게 하옵소서. 고치시고 살리시며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능력이 오늘도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이 땅 가운데 나타나게 하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세상에서 복음을 전할 때마다 주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기대합시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가장 크고 놀라운 기적이 무엇인지 알고 그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406장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lt;a href=&quot;
https://youtu.be/uZeUvSIK6-M?si=YpQ3LXMEZ7eNA0n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uZeUvSIK6-M?si=YpQ3LXMEZ7eNA0nL&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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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6:5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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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 D. 출애굽기 14 : 10-20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어다 20260611
&amp;lsquo;생명의 양식365&amp;rsquo;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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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ciF18/dJMcagMDIP7/orHmGKC2YjEclkZBKhTru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ciF18/dJMcagMDIP7/orHmGKC2YjEclkZBKhTru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ciF18/dJMcagMDIP7/orHmGKC2YjEclkZBKhTru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ciF18%2FdJMcagMDIP7%2ForHmGKC2YjEclkZBKhTru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24&quot; height=&quot;1536&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62 D. 출애굽기 14 : 10-20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어다 20260611&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62 D. 출애굽기 14 : 10-20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어다 20260611&lt;br&gt;&lt;br&gt;10 바로가 가까이 올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lt;br&gt;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하느냐&lt;br&gt;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나라&lt;br&gt;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lt;br&gt;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lt;br&gt;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lt;br&gt;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lt;br&gt;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lt;br&gt;19 이스라엘 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lt;br&gt;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독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벗어날 방법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위기를 만났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실 일들을 신뢰하며 잠잠히 기다리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내가”(17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헨’은 단호한 결론을 이끌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떤 선택의 기회조차 없어 보이는 위기 가운데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다에 뛰어들 수도, 그들과 싸울 수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그와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lt;br&gt;&lt;br&gt; 1) 언제나 하나님을 신뢰하라&lt;br&gt;&amp;nbsp;&amp;nbsp;애굽에서 노예살이가 끝났다는 기쁨도 잠시, 이스라엘 백성은 큰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부르짖다가 자신들을 왜 광야에서 죽게하냐며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와 행하시는 일을 신뢰하지 않으면 위기 앞에서 원망과 불평만 쏟아내게 됩니다.&lt;br&gt; &lt;br&gt; 2)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라&lt;br&gt;&amp;nbsp;&amp;nbsp;성경은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5:7)라고 말씀합니다.&lt;br&gt;하나님은 그 어떤 문제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언제나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두려움을 이기고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lt;br&gt;&lt;br&gt; 3) 가만히 있으라&lt;br&gt;&amp;nbsp;&amp;nbsp;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선포했습니다.&lt;br&gt;하나님은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이 건너게 하시며 애굽 군대를 전멸시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문제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버리고 그저 가만히 하나님만 의지하십시오. 어떤 절망적 현실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lt;br&gt;하나님은 세상 모든 문제보다 크시며 모든 상황을 통제하시는 분입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언제나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며 그분이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십시오.&lt;br&gt;&lt;br&gt;4] 이전 일은 잊어버리라&lt;br&gt;&amp;nbsp;&amp;nbsp;두려움과 불안이 닥쳐오는 순간, 우리는 이전에 안전하고 확신했던 것을 꼭 붙잡고 싶을 것입니다. 예언적 전승은 이와 반대로, 미래는 옛날에 소중했던 실재들에 안주하지 않음을 안다. 오히려 미래는 담대하고 신실한 생각에 달려 있다.&lt;br&gt;....하나님이 가능하게 만드시는 새 일은 관대하고 우호적인 긍휼의 세상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앞에 있다. 이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또한 ”이전 것들을 기억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우리에게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에 이전 일들은 잊는 게 좋을 것이다. (월터 브루그만)&lt;br&gt;&lt;br&gt;#(출애굽기 14:10-20)&lt;br&gt;&amp;nbsp;&amp;nbs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도 때로는 앞길이 막히고 뒤에서는 두려움과 염려가 거세게 밀려오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눈앞의 문제는 크고, 우리의 힘은 작아 낙심하며 원망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quot;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quot; 말씀하시며 당신의 백성을 끝까지 붙드시고 보호하셨습니다.&lt;br&gt;주님, 우리도 환경과 상황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홍해를 가르시고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내셨던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삶을 주관하고 계심을 믿게 하시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lt;br&gt;&amp;nbsp;&amp;nbsp;이스라엘 진 앞에서 인도하시던 구름기둥이 뒤로 옮겨 백성을 지키셨던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앞서 행하시고 뒤에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위험과 시험 가운데서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주님의 돌보심 아래 거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신뢰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특별히 우리 사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여러 갈등과 혼란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염려하고 있지만,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을 다스려 주옵소서. 사람의 계산과 이해관계를 넘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온전히 세워지게 하시고, 분열된 마음들이 회복되어 화평과 질서가 다시 자리 잡게 하옵소서.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이 민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로 더욱 굳게 서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무엇보다 죄와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굳게 붙들게 하시며,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백성 되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극복하기 어려운 위기를 믿음을 더욱 온전하게 하는 기회로 받아들입시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인생길에서 만나는 모든 문제의 답을 믿음 안에서 찾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382장 : 너 근심 걱정 말아라&lt;a href=&quot;
https://youtu.be/abfG2ZrTShE?si=ewqRCC2W1wcBEEW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abfG2ZrTShE?si=ewqRCC2W1wcBEEW1&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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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07:0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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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 D. 디모데전서 3 : 1-13 교회의 좋은 어른 20260610
&amp;lsquo;생명의 양식365&amp;rsquo;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52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Dutkc/dJMcahYZWzI/nEVpDIrCLPYkg9vrxPhKB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Dutkc/dJMcahYZWzI/nEVpDIrCLPYkg9vrxPhKB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Dutkc/dJMcahYZWzI/nEVpDIrCLPYkg9vrxPhKB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Dutkc%2FdJMcahYZWzI%2FnEVpDIrCLPYkg9vrxPhKB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24&quot; height=&quot;1536&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161 D. 디모데전서 3 : 1-13 교회의 좋은 어른 20260610&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61 D. 디모데전서 3 : 1-13 교회의 좋은 어른 20260610&lt;br&gt;&lt;br&gt;1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lt;br&gt;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lt;br&gt;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lt;br&gt;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lt;br&gt;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lt;br&gt;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lt;br&gt;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는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lt;br&gt;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 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lt;br&gt;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lt;br&gt;10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할 것이요&lt;br&gt;11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lt;br&gt;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lt;br&gt;13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직분은 권리가 아닌 책임이며, 교회를 세우는 사람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1절)은 높은 자리를 탐하는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섬기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을 뜻한다. 바울은 직분의 자격을 능력보다 믿음에서, 인격과 삶의 열매에서 찾는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바울은 감독과 집사의 자격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그 기준은 화려한 능력이 아니라 일상에서 배어나오는 성숙함이었습니다. 교회의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해 따라야 할 영적 원리는 무엇일까요?&lt;br&gt;&lt;br&gt; 1) 자발성의 원리&lt;br&gt;&amp;nbsp;&amp;nbsp;감독의 직분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억지로 떠맡거나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오르는 자리가 아닙니다.&lt;br&gt;하나님을 향한 사랑에서 비롯된 자원직입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사모함을 회복하십시오. 교회의 좋은 어른이 되어 후배들을 이끌어 주는 특권을 누리십시오.&lt;br&gt;&lt;br&gt; 2) 진정성의 원리&lt;br&gt;&amp;nbsp;&amp;nbsp;가정에서의 모습, 말과 태도, 돈과 권력에 대한 태도가 자격의 기준입니다. 교회에서만 경건한 모습은 온전한 자격이 될 수 없습니다.&lt;br&gt;하나님은 완벽함보다 진정성을 요구하십니다. 교회의 좋은 어른은 매일의 삶 속에서도 선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lt;br&gt;&lt;br&gt; 3) 공동체성의 원리&lt;br&gt;&amp;nbsp;&amp;nbsp;집사의 직분을 잘 감당하는 자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습니다. 믿음의 큰 담력을 주시는 목적은 자신의 성숙함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직분은 자신을 높이는 수단이 아니라 공동체를 세우는 통로입니다. 섬김의 자리에서 교회는 건강해지고, 섬기는 자도 더욱 성숙해집니다.&lt;br&gt;&amp;nbsp;&amp;nbsp;교회의 직분은 세상에서 맡는 어떤 직책과도 다릅니다. 가장 낮아지신 예수님을 자발적으로 따르는 길이며, 삶의 진정성 없이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를 세우기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하는 십자가의 길입니다. 교회의 좋은 어른이 되어 주십시오. 따라오는 사람들도 그렇게 세워 주십시오.&lt;br&gt;&lt;br&gt;4] 섬김은 직분의 본질이다&lt;br&gt;&amp;nbsp;&amp;nbsp;교회 안에서의 리더십은 세상적 권위와 다르다. 그것은 위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아래로 내려가는 자리다.&lt;br&gt;하나님은 큰일을 맡기기 전에 작은 일에 충성된지를 보신다. 사람들 앞에서 드러나는 사역보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의 태도를 더 중요하게 여기신다. 직분은 직함으로 완성되지 않고, 오랜 시간 쌓여 온 인격과 신실함으로 완성된다. 공동체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묵묵히 책임을 감당하는 사람을 통해 든든히 세워진다.(김형국)&lt;br&gt;&lt;br&gt;# (디모데전서 3 : 1-13)&lt;br&gt;&amp;nbsp;&amp;nbs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오늘 디모데전서 3장 말씀을 통하여 교회를 섬기는 감독과 집사의 자격을 다시금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직분의 높고 낮음을 보지 않으시고, 오직 말씀 위에 굳게 선 믿음과 경건한 삶을 보시며 주의 일꾼을 세우심을 깨닫습니다.&lt;br&gt;주님, 이 땅의 모든 교회가 사람의 능력이나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지도자를 세우게 하옵소서. 맡겨진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며, 절제와 신중함으로 본이 되고, 돈과 명예보다 복음을 더 귀히 여기는 선한 목자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또한 집사와 성도들 역시 깨끗한 양심과 충성된 믿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주님, 오늘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풍요와 편리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감사보다 교만을 선택했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니느웨를 돌이키게 하셨던 것처럼 이 민족에게도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무너진 정의와 공의가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분열과 미움 대신 사랑과 화해가 흐르게 하시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우리 모두가 말씀 위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드러내는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맡겨진 직분을 명예가 아니라 섬김의 자리로 여기며 살아갑시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우리의 삶이 복음에 합당한 본이 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595장, 나 맡은 본분은&lt;a href=&quot;
https://youtu.be/qFgko899Nqg?si=dmnL1eczsPCTLj6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qFgko899Nqg?si=dmnL1eczsPCTLj6m&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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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26 07:0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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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 D. 전도서 10 : 12-20 지혜로운 말, 어리석은 말 202606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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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254&quot; data-origin-height=&quot;125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wOWtG/dJMcaiQ70wI/hRkpfMVUVAvjW5AlG6wej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wOWtG/dJMcaiQ70wI/hRkpfMVUVAvjW5AlG6wej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wOWtG/dJMcaiQ70wI/hRkpfMVUVAvjW5AlG6wej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wOWtG%2FdJMcaiQ70wI%2FhRkpfMVUVAvjW5AlG6wej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54&quot; height=&quot;1254&quot; data-origin-width=&quot;1254&quot; data-origin-height=&quot;125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60 D. 전도서 10 : 12-20 지혜로운 말, 어리석은 말 20260609&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60 D. 전도서 10 : 12-20 지혜로운 말, 어리석은 말 20260609&lt;br&gt;&lt;br&gt;12 지혜자의 입에 말들은 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들은 자기를 삼키나니&lt;br&gt;13 그의 입의 말들의 시작은 우매요 그의 입의 결말들은 심히 미친 것이니라&lt;br&gt;14 우매한 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은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lt;br&gt;15 우매한 자들의 수고는 자신을 피곤하게 할 뿐이라 그들은 성읍에 들어갈 줄도 알지 못함이니라&lt;br&gt;16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부터 잔치하는 나라여 네게 화가 있다&lt;br&gt;17 왕은 귀족들의 아들이요 대신들은 취하지 아니하고 기력을 보하려고 정한 때에 먹는 나라여 네게 복이 있도다&lt;br&gt;18 게으른즉 서까래가 내려 앉고 손을 놓은즉 집이 새느니라&lt;br&gt;19 잔치는 희락을 위하여 베푸는 것이요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돈은 범사에 이용되느니라&lt;br&gt;20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말의 태도와 삶의 태도를 통해 지혜와 어리석음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보며,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돌아보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은혜로우나”(12절)는 호의적이고 유익한 말을 가르킨다. 지혜자의 말은 상대를 세우고 공동체를 살리는 방향으로 흐른다. 반면 우매자의 말은 결국 자신을 삼킨다고 표현함으로, 말이 곧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지혜자는 거창한 이론보다 일상의 태도를 점검하게 합니다. 우리의 말이 은혜를 흘려보내는 통로가 될 수도 있고, 자신과 다른이들을 무너뜨리는 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입술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가 되고, 누군가를 살리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lt;br&gt;&lt;br&gt;4] 말은 영혼의 방향을 보여준다&lt;br&gt;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내면을 가장 솔직하게 드러낸다.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있으면 말에도 온유와 절재가 배어 나온다. 그러나 마음이 욕망과 분노에 사로 잡히면 말은 쉽게 거칠어지고 파괴적으로 변한다. 믿음이 아니라 본인의 신념에 사로 잡힌 사람은 위험하다.&lt;br&gt;주님의 말씀대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게 한다. 신앙은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언어를 통해 밖으로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의 변화는 곧 삶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는 증거다. (유해룡)&lt;br&gt;&lt;br&gt;# (전도서 10:12-20)&lt;br&gt;&amp;nbsp;&amp;nbs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전도서를 통해 지혜로운 자의 말은 은혜를 끼치지만 우매한 자의 말은 자신을 무너뜨린다고 말씀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입술을 지켜 주셔서 경솔한 말과 비난, 불평과 정죄를 멀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선한 말과 덕을 세우는 말만 하게 하옵소서.&lt;br&gt;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셔서 현실만 바라보는 근시안적 판단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국정을 감당하게 하시고, 개인의 유익보다 국민의 안녕과 평화를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선진국들의 흥망성쇠를 거울삼아 교만과 안일함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lt;br&gt;&amp;nbsp;&amp;nbsp;게으름으로 집의 지붕이 내려앉듯이 맡겨진 사명을 소홀히 하여 공동체가 무너지지 않게 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또한 물질을 주신 목적을 바로 깨달아 헛된 욕심에 사용하지 않게 하시고, 이웃을 살리고 나라를 세우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지혜롭게 사용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주님, 지도자들을 쉽게 비난하기보다 먼저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나라의 평안이 곧 우리의 평안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여러 갈등과 혼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모든 과정 속에서 주님의 공의와 자비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속히 안정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굳게 세워지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우리의 말이 은혜를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도록 절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우리의 입술을 지켜 주셔서 지혜롭고 은혜로운 말을 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lt;a href=&quot;
https://youtu.be/MqnxVuKPoro?si=k-XIvSGUNYVfHl8h&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MqnxVuKPoro?si=k-XIvSGUNYVfHl8h&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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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9 Jun 2026 06:5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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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9 D. 사도행전 9 : 23-31 교회, 고난 속에 피어나는 꽃 20260608</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52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149&quot; data-origin-height=&quot;136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wSdd6/dJMcaaFChDs/UJjIQ7Ota7oM4lO3XKBvk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wSdd6/dJMcaaFChDs/UJjIQ7Ota7oM4lO3XKBvk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wSdd6/dJMcaaFChDs/UJjIQ7Ota7oM4lO3XKBvk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wSdd6%2FdJMcaaFChDs%2FUJjIQ7Ota7oM4lO3XKBvk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149&quot; height=&quot;1369&quot; data-origin-width=&quot;1149&quot; data-origin-height=&quot;1369&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59 D. 사도행전 9 : 23-31 교회, 고난 속에 피어나는 꽃 20260608&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59 D. 사도행전 9 : 23-31 교회, 고난 속에 피어나는 꽃 20260608&lt;br&gt;&lt;br&gt;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lt;br&gt;24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lt;br&gt;25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lt;br&gt;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lt;br&gt;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lt;br&gt;28 사울이 제자들과 함게 있어 예루살렘을 출입하며&lt;br&gt;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lt;br&gt;30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lt;br&gt;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핍박과 오해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교회를 지키시고 자라게 하시는 모습을 통해, 우리의 연약함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게합니다.&lt;br&gt;2] 살펴보기&lt;br&gt;“광주리에 담아 달아 내리리라”(25절)는 표현은 사울의 연약함과 위험한 처지를 보여 준다. 훗날 위대한 사도가 되지만, 그의 시작은 도피와 보호 속에 있었다.&lt;br&gt;하나님인 인간의 영광이 아니라 낮아짐의 자리에서 그분의 일을 이루어 가신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회심한 사울은 곧 바로 핍박의 대상이 되었습니다.&lt;br&gt;하나님의 뜻을 따라 담대히 복음을 전했지만, 정작 만난 것은 자신에 대한 살해 음모였습니다.&lt;br&gt;하나님은 왜 사명의 자리에 선 성도에게 이런 시간을 허락하실까요?&lt;br&gt;&lt;br&gt; 1) 낮아짐 속에서 빚으신다&lt;br&gt;&amp;nbsp;&amp;nbsp;사울은 한 때 위협하는 자였지만 이제는 위협을 당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lt;br&gt;하나님은 그의 교만함과 과도한 열심을 낮추시고, 복음을 맡길 그릇으로 다듬고 계셨습니다. 낮아짐은 실패가 아니라 준비의 시간입니다. 낮아져야먄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 2) 공동체를 통해 세우신다.&lt;br&gt;&amp;nbsp;&amp;nbsp;예루살렘 제자들은 사울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때에 바나바가 나서서 그의 변화를 증언했습니다. 한 사람의 중보와 인정이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덕을 세운다는 말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lt;br&gt;하나님은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우리를 세워가십니다.&lt;br&gt;&lt;br&gt; 3) 핍박 속에서도 자라게 하신다&lt;br&gt;&amp;nbsp;&amp;nbsp;사울이 떠난 뒤, 교회는 평안 가운데 든든히 서 갔다고 기록합니다.&lt;br&gt;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교회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환경이 안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교회는고난 중에 피는 꽃과 같습니다. 교회의 성장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 있습니다.&lt;br&gt;하나님은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고난과 오해,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계획을 멈추지 않습니다. 낮아진 자리에서 우리를 다듬으시고, 공동체를 통해 보호하시며, 결국 교회를 자라게 하십니다. 고난 중에 있으십니까? 낮아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오늘도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신뢰하십시오.&lt;br&gt;&lt;br&gt;4] 연약함 위에 세워지는 사명&lt;br&gt;하나님은 강한 사람을 쓰시기보다, 자신의 약함을 아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사울이 광주리에 담겨 내려오던 그 밤은 실패의 밤이 아니라 사명의 밤이었다.&lt;br&gt;주임의 사명은 낮아진 사람들이 감당할 수 있다. 즉 낮아짐을 통과한 사람만이 복음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다.&lt;br&gt;하나님은 우리의 자존심을 꺾으심으로 사명을 세우신다. 겸손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낮아지고 연약함을 인정하는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김남준)&lt;br&gt;&lt;br&gt; #(사도행전 9:23-31)&lt;br&gt;&amp;nbsp;&amp;nbs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오늘도 사도행전 9장 23-31절 말씀을 통해 주님의 놀라우신 구원과 인도하심을 바라봅니다. 예수님을 핍박하던 사울을 변화시키셔서 복음의 증인으로 세우시고, 수많은 위협과 핍박 가운데서도 주님의 손으로 보호하시며 인도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lt;br&gt;주님, 우리도 사울처럼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의지하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난 사울이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된 것처럼, 우리 또한 날마다 말씀과 성령 안에서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할 때 오해와 거절, 어려움이 찾아올지라도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시며,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바나바가 사울을 품고 믿어 주었던 것처럼 우리도 누군가를 정죄하거나 판단하기보다 사랑으로 품고 세워 주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와 공동체가 서로를 신뢰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되어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성도들이 성령의 위로와 평강 가운데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lt;br&gt;주님, 세상의 화려함과 유혹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벗어난 길에서는 즉시 돌이킬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기억하게 하시며, 방황하는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무너진 정의와 공의가 회복되게 하시고, 이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낮아진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공동체 안에서 함께 걸어갑시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서도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옵소서.&lt;br&gt;&lt;br&gt;찬송 :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lt;a href=&quot;
https://youtu.be/ZBzeancYwbc?si=9eBJkfNm1-3Rt-J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ZBzeancYwbc?si=9eBJkfNm1-3Rt-Jl&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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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8 Jun 2026 07:0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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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8 D. 출애굽기 14 : 1-9 막다른 길 앞에서 202606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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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941&quot; data-origin-height=&quot;167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rGXc/dJMcaiwPaZ8/gA69h06i150wtjjnDksko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rGXc/dJMcaiwPaZ8/gA69h06i150wtjjnDksko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rGXc/dJMcaiwPaZ8/gA69h06i150wtjjnDksko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rGXc%2FdJMcaiwPaZ8%2FgA69h06i150wtjjnDksko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41&quot; height=&quot;1672&quot; data-origin-width=&quot;941&quot; data-origin-height=&quot;167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158 D. 출애굽기 14 : 1-9 막다른 길 앞에서 20260607&lt;br&gt;‘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lt;br&gt;☞&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lt;br&gt;&lt;br&gt;158 D. 출애굽기 14 : 1-9 막다른 길 앞에서 20260607&lt;br&gt;&lt;br&gt;1 예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lt;br&gt;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하라&lt;br&gt;3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lt;br&gt;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 그대로 행하니라&lt;br&gt;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lt;br&gt;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lt;br&gt;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lt;br&gt;8 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lt;br&gt;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lt;br&gt;&lt;br&gt;1] 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막다른 길에서도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통해 우리의 믿음이 시험받는 자리에서 누구를 신뢰할 것인지를 돌아보게 합니다.&lt;br&gt;&lt;br&gt;2] 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완악하게 하셨다”(8절)는 표현은 하나님이 악을 조장하신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굳어진 바로의 마음을 그대로 두심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드러내신다는 의미이다.&lt;br&gt;&lt;br&gt;3] 묵상&lt;br&gt;&amp;nbsp;&amp;nbsp;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나왔지만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의 군대가 쫓아오는 막다른 상황에 놓였습니다. 순종해도 불안한 상황이 찾아온 위기에서 따라가야 할 영적 원리를 알아봅시다.&lt;br&gt;&lt;br&gt; 1) 이해를 넘어 믿음으로 가라&lt;br&gt;하나님은 일부러 바닷가로 방향을 돌리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따르지 못할 일입니다. 더 큰 위기를 초래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길은 항상 인간의 판단을 넘어 섭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lt;br&gt;&lt;br&gt; 2) 시험과 두려움을 이겨내라&lt;br&gt;&amp;nbsp;&amp;nbsp;바로의 병거 육백 대가 뒤 따라오는 모습을 보며 백성들은 두려웠습니다. 보이는 현실이 너무 강력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보이는 힘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입니다. 두려움의 순간은 믿음이 자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부딪혀 이겨낼 힘은 하나님이 주실 것입니다.&lt;br&gt;&lt;br&gt; 3) 하나님의 무대를 소망하라&lt;br&gt;&amp;nbsp;&amp;nbsp;홍해 앞은 인간적으로 끝처럼 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시작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실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막혔다고 느끼는 그곳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자리일 수 있습니다.&lt;br&gt;하나님의 레드카펫이 되십시오. 기적은 그 위에 펼쳐질 것입니다.&lt;br&gt;하나님은 우리를 광야로, 때로는 막다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버려진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는 자리입니다. 상황을 보지 말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은 막다른 길에서도 언제나 신실하신 약속대로 구별해 내고야 마시는 분이십니다.&lt;br&gt;&lt;br&gt;4] 막다른 길에서 배우는 신뢰&lt;br&gt;하나님은 종종 우리 계획을 멈추게 하시고, 더 이상 앞으로 나갈 수 없는 자리에서 서 있게 하신다.불안과 두려움이 엄습하는 바로그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의지하는 것들이 무너지고, 눈에 보이는 길이 사라질 때, 믿음의 길이 열린다. 하나님은 우리가 막혀있는 시간 동안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신다. 그래서 인생의 막다른 길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을 깊이 경험하는 자리가 될 수 있다. (유진 피터슨)&lt;br&gt;&lt;br&gt;# (출애굽기 14:1-9)&lt;br&gt;&amp;nbsp;&amp;nbs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lt;br&gt;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의 삶도 때로는 앞길이 막히고 뒤에서는 두려움이 몰려오는 상황을 마주합니다. 출애굽기 14장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때로 우리를 막다른 길로 인도하심으로 사람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을 바라보게 하십니다.&lt;br&gt;주님,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지방선거 이후에도 사회 곳곳에는 갈등과 분열, 불신과 대립이 깊어지고 있으며, 정의와 공의가 흔들리는 듯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또한 물질적 풍요와 세속적 가치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모습도 적지 않게 발견하게 됩니다.&lt;br&gt;&amp;nbsp;&amp;nbsp;그러나 주님,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에게 &quot;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quot;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사람과 환경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와 간구와 도고로 나라와 민족을 섬기게 하시고, 교회가 다시 복음의 능력과 사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lt;br&gt;&amp;nbsp;&amp;nbsp;특별히 주의 종들과 성도들에게 믿음의 담대함을 주셔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먼저 무릎 꿇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하시고, 미움보다 사랑을, 정죄보다 섬김을 선택하게 하옵소서.&lt;br&gt;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붙드시고 주님의 교회를 새롭게 하실 것을 믿으며, &lt;br&gt;하니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5] 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막다른 길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더욱 신뢰하고 의지 합니다.&lt;br&gt;&lt;br&gt;6] 기도&lt;br&gt;주님, 두려움에 지지 않고 끝까지 주님의 약속을 붙드는 믿음을 주시옵소서.&lt;br&gt;&lt;br&gt;찬송 :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lt;a href=&quot;
https://youtu.be/ZBzeancYwbc?si=e5Ny3acN6pS5umhQ&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ZBzeancYwbc?si=e5Ny3acN6pS5umhQ&lt;/span&gt;&lt;/a&gt;&lt;br&gt;&lt;br&gt;“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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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7 Jun 2026 07:2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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