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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렐 루 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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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한 말씀 붙들며 살아가기 위한 마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9:1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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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렐 루 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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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D. 갈라디아서 2 : 1-10  복음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20260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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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GNdBf/dJMcaa5YT2t/efENowbJd1zHHyAkSf6yL1/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GNdBf/dJMcaa5YT2t/efENowbJd1zHHyAkSf6yL1/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GNdBf/dJMcaa5YT2t/efENowbJd1zHHyAkSf6yL1/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GNdBf%2FdJMcaa5YT2t%2FefENowbJd1zHHyAkSf6yL1%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536&quot; height=&quot;1024&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유튜브에서도 살아있는 생명의 양식되도록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 만들어가요.&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br&gt;&lt;br&gt;101 D. 갈라디아서 2 : 1-10&amp;nbsp;&amp;nbsp;복음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20260411&lt;br&gt;&lt;br&gt;1.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lt;br&gt;2 계시를 따라 올라가 내가 이방인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 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lt;br&gt;3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lt;br&gt;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 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lt;br&gt;5 그들에게 우리가 한시도 복종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가 항상 너희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라&lt;br&gt;6 유력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고&lt;br&gt;7 도리어 그들은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이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는니라 &lt;br&gt;8 베드르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lt;br&gt;9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lt;br&gt;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 왔노라&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바울이 복음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교회가 무엇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복음의 진리’(절)는 단순한 교리적 지식을 의미하지 않고 바울의 행동, 말, 관계 등 모든 것을 정의하는 계념이었다. 바울은 어떤 사람과의 관계나 율법도 이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lt;br&gt;&amp;nbsp;&amp;nbsp;바울이 예루살렘 교회를 방문해서 교회의 주요 지도자들을 만난 일은 복음 전도의 목적과 방향을 확인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이 사건은 교회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 되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lt;br&gt;&lt;br&gt;첫째, 복음의 기준을 붙들라&lt;br&gt;&amp;nbsp;&amp;nbsp;바울은 자신이 전하던 복음을 예루살렘 사도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이는 사람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의 진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교회는 전통이나 관습보다 복음의 기준 위에 서야합니다. 우리의 신앙과 공동체는 언제나 복음의 본질을 중심으로 세워져야 합니다.&lt;br&gt;&lt;br&gt;둘째, 은혜의 사명을 인정하라&lt;br&gt;&amp;nbsp;&amp;nbsp;예루살렘의 사도들은 바을에게 주어진 사명을 인정했습니다. &lt;br&gt;하나님은 사람마다 다른 자리와 사명을 맡기십니다. 성도들은 서로의 사역을 경쟁이 아닌 은혜의 다양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lt;br&gt;하나님이 세우신 사명을 따라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할 때 공동체는 더욱 건강해집니다.&lt;br&gt;&lt;br&gt;셋째, 사랑의 책임을 기억하라&lt;br&gt;&amp;nbsp;&amp;nbsp;사도들은 바울에게 한 가지를 부탁 했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기억해 달라는 것이었고, 바울도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랑이 없는 진리는 울리는 꽹과리와 같습니다. 참됨 믿음은 사랑의 삶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초대 교회는 교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서로의 사명을 인정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였습니다. 오늘의 교회도 같은 기준 위에 서야 합니다. 복음의 진리를 붙들고, 서로의 사명을 존중하며, 사랑의 자세를 잃어버리지 않아야만 교회는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참된 만족의 자리&lt;br&gt;&amp;nbsp;&amp;nbsp;사람은 무엇인가 더 가지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많은 성공과 더 큰 즐거움을 쫓아 살아간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마음은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는다.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을 향하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lt;br&gt;하나님을 떠난 기쁨은 오래가지 않지만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은 삶의 깊은 만족이 된다. &lt;br&gt;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이 되실 때 우리는 비로소 삶의 의미를 바르게 발견하게 된다. (김기식)&lt;br&gt;&lt;br&gt;# (갈라디아서 2:1-10)&lt;br&gt;하나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복음의 진리 안에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자리와 사명 속에서도 한 주님을 섬기게 하시고, 각 사람에게 부어주신 은혜가 다름을 인정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lt;br&gt;&amp;nbsp;&amp;nbsp;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 그리고 바울에게 각각 맡기신 사명처럼, 우리에게도 맡기신 자리와 역할이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비교하거나 판단하기보다,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하게 하시고, 복음 안에서 한 형제 됨을 기쁨으로 누리게 하옵소서.&lt;br&gt;&lt;br&gt;주님, 이 땅 위에 많은 교회와 공동체가 있지만, 오직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거짓과 혼란을 분별할 수 있는 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각자에게 맡기신 사명에 충성하며, 삶으로 복음을 드러내는 주님의 일꾼 되게 하시고, &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amp;nbsp;&amp;nbsp;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복음의 진리를 기준으로 삼고 서로의 사명을 존중하며 사랑을 실천합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우리 공동체가 복음의 진리를 굳게 붙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289장,&amp;nbsp;&amp;nbsp;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lt;a href=&quot;
https://youtu.be/A-asPSk9ZVI?si=73ERBQM0v2HNiYf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A-asPSk9ZVI?si=73ERBQM0v2HNiYf3&lt;/span&gt;&lt;/a&gt;&lt;br&gt;&amp;nbsp;&amp;nbsp;&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유튜브에서도 살아있는 생명의 양식되도록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 만들어 가요.&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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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26 07:2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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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D. 전도서 2 : 1-11&amp;nbsp; 헛된 기쁨, 참된 기쁨&amp;nbsp; 20260410</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43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UTDj/dJMcaiQpBa3/QbFURieyBlTt1ACYqiOJK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UTDj/dJMcaiQpBa3/QbFURieyBlTt1ACYqiOJK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UTDj/dJMcaiQpBa3/QbFURieyBlTt1ACYqiOJK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UTDj%2FdJMcaiQpBa3%2FQbFURieyBlTt1ACYqiOJK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536&quot; height=&quot;1024&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00D. 전도서 2 : 1-11&amp;nbsp;&amp;nbsp;헛된 기쁨, 참된 기쁨&amp;nbsp;&amp;nbsp;20260410&lt;br&gt;&lt;br&gt;1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 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니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lt;br&gt;2 내가 웃음에 대하여 말하여 이르기를 그것은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에 대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였노라.&lt;br&gt;3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들아 둘까 하여 &lt;br&gt;4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을 짓고 포도원을 일구며 &lt;br&gt;5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에 각종 과목을 심으며&lt;br&gt;7 남녀 노비들을 사기도 하였고 나를 위하여 집에서 종들을 낳기도 하였으며 나 보다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 내가 소와 양 떼의 소유를 더 많이 가졌으며&lt;br&gt;8 은 금과 왕들이 소유한 보배와 여러 지방의 보배를 나를 위하여 쌓고 또 노래하는 남녀들과 인생들이 기뻐하는 처첩들을 많이 두었노라&lt;br&gt;9 내가 이같이 창성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 더 창성하니 내 지혜도 내겐 여전하도다&lt;br&gt;10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이로다&lt;br&gt;11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 &lt;br&gt;&lt;br&gt; &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하나님이 없는 기쁨이 결국 공허로 끝난다는 사실을 깨닫고, 참된 만족이 하나님 안에 있음을 돌아보게 합니다.&lt;br&gt;&lt;br&gt; &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시험’(1절)은 신앙의 성숙과 단련을 위해 하나님의 주권적인 행사로 내려지는 것과 인간 스스로 욕심에 이끌려 생겨나는 유혹으로 나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lt;br&gt;&amp;nbsp;&amp;nbsp;전도자는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 당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해 보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얻은 후에도 그는 ‘헛 되다’고 말합니다. 왜 이런 결론에 이르게 되었을까요? &lt;br&gt;&lt;br&gt;첫째, 쾌락은 영혼을 채우지 못한다&lt;br&gt;&amp;nbsp;&amp;nbsp;전도자는 웃음과 즐거움을 통해 만족을 얻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깐의 기쁨을 줄 뿐, 인생의 근본적인 공허함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lt;br&gt;하나님과의 관계에 기반하지 않는 쾌락은 잠시 있다가 지나갈 뿐인 안개와 같습니다. 우리 영혼을 참되게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십니다.&lt;br&gt;&lt;br&gt;둘째, 성도도 공허를 끝내지 못한다&lt;br&gt;&amp;nbsp;&amp;nbsp;그는 집을 짓고 포도원을 만들고 재산을 모으며 큰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남과 경쟁해서 이겼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성취를 돌아본 뒤에도 ‘다 헛되고 바람을 잡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성공은 삶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lt;br&gt;하나님 없는 성공은 결국 또 다른 허무와 염려로 이어집니다.&lt;br&gt;&lt;br&gt;셋째, 하나님만 참된 만족을 주신다&lt;br&gt;&amp;nbsp;&amp;nbsp;전도자의 탐구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무엇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세상은 더 많은 즐거움과 성취를 약속하지만, 성경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만 참된 만족이 있다고 말합니다. &lt;br&gt;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그 기쁨을 누리십시오. 전도서의 솔찍한 고백은 우리에게 세상의 길을 다시 점검하게 합니다. &lt;br&gt;하나님 없는 기쁨은 오래 가지 않지만,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은 영원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즐거움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먼저 선택해야 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복음은 막을 수 없는 생명이다.&lt;br&gt;&amp;nbsp;&amp;nbsp;복음은 인간의 힘으로 만들어진 메시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시작하신 생명의 역사이다. 그래서 복음을 막으려는 시도는 언제나 있었지만 복음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lt;br&gt;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은 결코 사람의 위협으로 끝나지 않는다. 복음은 고난 속에서도 계속 전해지고, 하나님은 그 복음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하신다.&amp;nbsp;&amp;nbsp;(박영선)&lt;br&gt;&lt;br&gt;# (전도서 2:1-11)&lt;br&gt;하나님 아버지, 헛됨을 말하는 전도자의 고백 앞에 제 삶을 비추어 봅니다. 웃음과 즐거움, 수고와 성취, 내가 이루고 쌓아 올린 모든 것들이 참된 만족을 주지 못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lt;br&gt;&lt;br&gt;주님, 때로는 더 많은 것을 가지면 기쁨도 커질 것이라 착각하며 살아왔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세상이 주는 일시적인 만족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허망함이 밀려올 때에도 낙심하거나 당황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히려 그 순간이 주님을 더욱 붙드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만이 나의 참된 기쁨이심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lt;br&gt;&amp;nbsp;&amp;nbsp;내 안에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중심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미 내게 주신 은혜와 일상 속 작은 기쁨에 감사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보이는 것보다 영원한 것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amp;nbsp;&amp;nbsp;&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amp;nbsp;&amp;nbsp;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세상의 쾌락과 성공보다, 하나님 안에서 참된 만족을 찾으며 살아갑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헛된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370장,&amp;nbsp;&amp;nbsp;주 안에 있는 나에게 &lt;a href=&quot;
https://youtu.be/YIhWberCyeI?si=H_Vjd2LbsGipPvu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YIhWberCyeI?si=H_Vjd2LbsGipPvut&lt;/span&gt;&lt;/a&gt;&lt;br&gt;&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lt;br&gt;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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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6:5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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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42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노인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lt;br&gt;&lt;br&gt; 대상 : 가슴이 뛰어서 사랑인 줄 알고 좋아했는데 부정맥 이라네요. &lt;br&gt;&lt;br&gt; 금상 : 종이와 펜 찾는 사이에 쓸 말을 까먹었네. &lt;br&gt;&lt;br&gt; 은상 : 병원에서 3시간 기다렸다 들은 병명은 '노환입니다.' &lt;br&gt;&lt;br&gt; 동상 : 일어나기는 했는데 잘 때까지 딱히 할 일이 없다. &lt;br&gt;&lt;br&gt; 장려상 : 자명종이 울리려면 아직 멀었나 일어나서 기다린다. &lt;br&gt;&lt;br&gt; 장려상 : 몇 가닥이 없지만 전액 다 내야 하는 이발료. &lt;br&gt;&lt;br&gt; 장려상 : 눈에는 모기를 귀에는 매미를 기르고 산다. &lt;br&gt;&lt;br&gt; 장려상 : 쓰는 돈이 술값에서 약값으로 변하는 나이 &lt;br&gt;&lt;br&gt; 장려상 : 젊게 입은 옷에도 자리를 양보 받아 허사임을 알다. &lt;br&gt;&lt;br&gt; 장려상 : 이봐, 할멈! 자네가 입고 있는 팬티 내 것일세. &lt;br&gt;&lt;br&gt; 장려상 : 일어섰다. 용건을 까먹어 다시 앉는다. &lt;br&gt;&lt;br&gt; 장려상 : 자동응답기에 천천히 말하라며 고함치는 영감 &lt;br&gt;&lt;br&gt; 장려상 : 심각한 건 정보 유출보다 오줌 유출이다. &lt;br&gt;&lt;br&gt; 장려상 : 안약을 넣으면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린다. &lt;br&gt;&lt;br&gt; 장려상 : 비상금 둔 곳을 잊고 아내에게 묻는다. &lt;br&gt;&lt;br&gt; 장려상 : 경치보다 화장실에 신경 쓰이는 관광지 &lt;br&gt; 장려상 : 손을 잡는다. 옛날에는 데이트, 지금은 부축. &lt;br&gt;&lt;br&gt; 장려상 : 이 나이쯤 되어보니 재채기 한 번에도 목숨을 건다. &lt;br&gt;&lt;br&gt; 장려상 : 손에 들고 있으면서 휴대폰을 찾느라 두리번거린다.&lt;br&gt; &lt;br&gt; 장려상 : 마누라 이름을 잊으면 건망증 마누라 얼굴을 잊으면 치매이다...! &lt;br&gt;&lt;br&gt; 노인들의 현실을 잘 표현한 것 같다.&lt;br&gt;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편안한 하루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받은글-&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하게 사세요</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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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7:0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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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D. 사도행전 4 : 13-22&amp;nbsp; 전하지 않을 수 없는 복음&amp;nbsp; 202604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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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AKqUV/dJMcacCHIbH/GoK9FkTK9lIzBeg3nvPTu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AKqUV/dJMcacCHIbH/GoK9FkTK9lIzBeg3nvPTu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AKqUV/dJMcacCHIbH/GoK9FkTK9lIzBeg3nvPTu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AKqUV%2FdJMcacCHIbH%2FGoK9FkTK9lIzBeg3nvPTu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536&quot; height=&quot;1024&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99D. 사도행전 4 : 13-22&amp;nbsp;&amp;nbsp;전하지 않을 수 없는 복음&amp;nbsp;&amp;nbsp;20260409&lt;br&gt;&lt;br&gt;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은 본래 학문이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lt;br&gt;14 또 병 나은 사람들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lt;br&gt;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lt;br&gt;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lt;br&gt;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하자 하고&lt;br&gt;18 그들이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lt;br&gt;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lt;br&gt;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하니 &lt;br&gt;21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고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lt;br&gt;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lt;br&gt;&lt;br&gt; &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핍박 앞에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서 나오는 능력을 사모하게 합니다.&lt;br&gt;&lt;br&gt; &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담대함’(13절)은 두려움이 없는 성격을 뜻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확신에서 비롯된 용기를 의미한다. 베드로와 요한은 학문 없는 평범한 사람으로 여겨졌지만, 그들의 담대함은 배움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한 삶에서 비롯된 열매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lt;br&gt;&amp;nbsp;&amp;nbsp;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 그것을 어렵게 만드는 상황이나 사람들의 말이 들려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시험을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요? 오늘 사도의 말과 행동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첫째, 하나님의 권세를 인정하라&lt;br&gt;&amp;nbsp;&amp;nbsp;십자가 사건 때 제자들은 공회와 대제사장 무리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담대히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있습니다. 사람의 권세보다 하나님의 권세를 더 인정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문제일 때 사람에게 신경을 써도 풀리지 않습니다. &lt;br&gt;하나님의 권세를 의지해야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lt;br&gt;&lt;br&gt;둘째,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lt;br&gt;대제사장 무리들은 사람들에게 기적의 소문이 퍼지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아무리 강한 권력을 갖고 있어도 세상 사람들은 사람을 두려워 하며 삽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들의 경고를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경외하는 믿음이 능력의 근원입니다.&lt;br&gt;&lt;br&gt;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라&lt;br&gt;&amp;nbsp;&amp;nbsp;베드로와 요한은 ‘당신들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더 옳다’라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아무리 강해 보여도 자기 욕심에서 나온 말에는 진정한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면 강해 보이는 사람의 말을 이길 수 있습니다.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고난과 핍박이 올 때 상황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lt;br&gt;하나님 앞에서 옳은 편을 택하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를 침묵하게 만들려는 소리가 들려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선포하십시오.&lt;br&gt;&lt;br&gt;※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의 열매&lt;br&gt;&amp;nbsp;&amp;nbsp;참된 담대함은 성격의 강함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서 비롯된다. 주님과 동행한 사람은 세상의 위협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lt;br&gt;하나님을 향한 확신이 깊어질수록 사람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줄어든다. 담대함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용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한 순종이다. &lt;br&gt;하나님과 함께한 시간이 우리의 믿음을 단단하게 세운다. (김남준)&lt;br&gt;&lt;br&gt;&lt;br&gt;# (사도행전 4:13-22)&lt;br&gt;주님, 사람의 시선과 권세 앞에서 두려워 떨던 베드로가 성령 안에서 담대히 서게 하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세상의 압박과 침묵의 요구 속에서도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외쳤던 그 고백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ㄴ&lt;br&gt;&lt;br&gt;주님, 이 땅에도 여전히 진리를 가리려는 목소리와 타협을 요구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편안함을 위해, 관계를 위해, 혹은 두려움 때문에 주님의 이름을 숨기고 침묵하려 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말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보다 앞서지 않도록 우리의 중심을 붙들어 주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어떤 상황 속에서도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불이익과 손해가 따르더라도 진리를 선택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순간의 고난과 위협이 영원한 영광에 비할 수 없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오늘도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말과 행동으로 복음을 살아내게 하옵소서. 두려움보다 믿음을, 침묵보다 순종을 선택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lt;br&gt;오직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lt;br&gt; 삶의 적용&lt;br&gt;하나님을 변함 없는 최종 권위자로 삼고 담대히 복음을 증거합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담대한 믿음을 주소서.&lt;br&gt;&lt;br&gt;찬송 : 505 장, 온 세상 위하여&lt;a href=&quot;
https://youtu.be/FjlF8IzdDek?si=Js-mZndeh0wM-L1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FjlF8IzdDek?si=Js-mZndeh0wM-L19&lt;/span&gt;&lt;/a&gt;&lt;br&gt;&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어느 쪽이신가요?”&lt;br&gt;&lt;br&gt;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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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6:48: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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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8D. 출애굽기 8 : 25-32&amp;nbsp; 신실하신 하나님만 따르라&amp;nbsp; 20260408</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42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rlzK2/dJMcaax6t9I/iyg3A5VGiezFQX4xYlK9E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rlzK2/dJMcaax6t9I/iyg3A5VGiezFQX4xYlK9E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rlzK2/dJMcaax6t9I/iyg3A5VGiezFQX4xYlK9E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rlzK2%2FdJMcaax6t9I%2Fiyg3A5VGiezFQX4xYlK9E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536&quot; height=&quot;1024&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98D. 출애굽기 8 : 25-32&amp;nbsp;&amp;nbsp;신실하신 하나님만 따르라&amp;nbsp;&amp;nbsp;20260408&lt;br&gt;&lt;br&gt;2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lt;br&gt;26 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lt;br&gt;27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려 하나이다&lt;br&gt;28 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lt;br&gt;29 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lt;br&gt;30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lt;br&gt;31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lt;br&gt;32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lt;br&gt;&lt;br&gt; &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신실하지 못한 바로의 길을 버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배하게 합니다.&lt;br&gt;&lt;br&gt; &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이 땅에서’(25절)는 애굽의 통치 아래, 바로의 영향력 안에서 예배하라는 제안을 담고 있다. 이는 완전한 순종이 아니라 조건부 하락이며, 하나님을 섬기되 세상의 지배를 벗어나지 말라는 타협의 요구였다. 바로의 제안은 겉으로는 허용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통제였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lt;br&gt;&amp;nbsp;&amp;nbsp;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lt;br&gt;하나님은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십니다. 세상의 왕 바로와 같이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습니다. 성도는 바로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lt;br&gt;&lt;br&gt;첫째, 부분적 순종을 경계하라&lt;br&gt;&amp;nbsp;&amp;nbsp;바로는 내 땅에서 예배드리라며 이스라엘을 위하는 척 했지만, 다른 속셈이 있었습니다. &lt;br&gt;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힘들면 부분적으로 순종해도 된다는 세상과 사람의 말을 조심하십시오. 그렇게 적당히 눌러앉은, 애굽에서는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습니다.&lt;br&gt;&lt;br&gt;둘째, 고난은 상수임을 기억하라&lt;br&gt;&amp;nbsp;&amp;nbsp;말씀에 순종하는 삶에서 고난은 항상 따라오는 상수입니다. 얌전히 노예로 있으면 바로는 괴롭히지 않습니다,&lt;br&gt;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려 하니 힘들게 했던 것입니다. 순종에 고난이 따를 때 이상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오히려 순종의 길에서 고난은 우리가 바른 길로 가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lt;br&gt;&lt;br&gt;셋째, 신실하신 하나님만 신뢰하라&lt;br&gt;&amp;nbsp;&amp;nbsp;바로는 말을 바꾸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완악한 바로에개조차 약속을 지키십니다. 파리 재앙을 그치게 하십니다. 누구를 따라야 할지는 명백합니다. 약속을 밥먹듯 어기는 세상과 사탄에게지지 마십시오. 힘들어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따라가십시오. 그것이 오직 유일한 구원의 길입니다. 우리가 순종의 삶을 살아가려고 하면 할수록, 바로의 거짓과 시험이 뒤따릅니다. 귀찮게 만들고, 힘들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도록 방해할 것입니다. &lt;br&gt;하나님의 길을 가려면 세상과는 부딪혀 이겨내야 합니다. 힘들어도 고난을 넘어 순종하면 신실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예배는 타협을 거부하는 결단이다&lt;br&gt;&amp;nbsp;&amp;nbsp;예배는 편리한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주로 인정하는 고백이다. 세상은 신앙을 허락하는 대신 그 영향력을 제한하려 한다. 그러나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인정하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타협된 신앙은 잠시 안전해 보일 수 있으나 영혼을 자유롭게하지 못한다. &lt;br&gt;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예배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amp;nbsp;&amp;nbsp;(김형석)&lt;br&gt;&lt;br&gt;# (출애굽기 8:25-32)&lt;br&gt;주님, 파리 떼의 재앙 속에서도 끝까지 타협하려 했던 바로의 모습을 보며, 오늘 우리의 삶 속에도 ‘적당히’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유혹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lt;br&gt;&lt;br&gt;주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기보다, 세상 안에서 편안함을 유지하려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lt;br&gt;주님, 이러한 타협의 마음을 버리고 말씀 앞에 온전히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광야로 가되 너무 멀리 가지 말라는 바로의 말처럼, 세상은 늘 우리를 하나님과 완전히 분리되지 못하게 붙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가 사람의 눈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결단하며 나아가게 하시고, 진리 안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십자가의 고난 가운데서도 끝까지 순종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길을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말과 행동이 하나 되어 신실함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시고, 우리의 연약함 위에 성령의 은혜를 더하셔서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이 땅의 교회들이 세상의 타협과 압박 앞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진리를 선포하는 거룩한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amp;nbsp;&amp;nbsp;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예배합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부분적인 순종을 경계하고 진정성 있는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lt;br&gt;&lt;br&gt;찬송 :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lt;br&gt;&lt;a href=&quot; https://youtu.be/r_kB2_G2EMg?si=jR-ZE76Vw0BcIz-H&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 https://youtu.be/r_kB2_G2EMg?si=jR-ZE76Vw0BcIz-H&lt;/span&gt;&lt;/a&gt;&lt;br&gt; &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어느 쪽이신가요?”&lt;br&gt;&lt;br&gt;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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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Apr 2026 06:4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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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D. 갈라디아서 1 : 11-24&amp;nbsp; 그리스도께서 주신 복음&amp;nbsp; 20262407</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42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NCpBj/dJMcaiplLhH/0AEq2OOCksVBCQ5WaBCVB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NCpBj/dJMcaiplLhH/0AEq2OOCksVBCQ5WaBCVB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NCpBj/dJMcaiplLhH/0AEq2OOCksVBCQ5WaBCVB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NCpBj%2FdJMcaiplLhH%2F0AEq2OOCksVBCQ5WaBCVB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24&quot; height=&quot;1536&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97D. 갈라디아서 1 : 11-24&amp;nbsp;&amp;nbsp;그리스도께서 주신 복음&amp;nbsp;&amp;nbsp;20262407&lt;br&gt;&lt;br&gt;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에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lt;br&gt;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lt;br&gt;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lt;br&gt;14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lt;br&gt;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lt;br&gt;16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기를 기뻐하셨을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lt;br&gt;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lt;br&gt;18 그 후 삼 년만에 내가 게바를 방문하려고 예루살렘읋 올라가서 그와 함께 십오 일을 머무는 동안 &lt;br&gt;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는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lt;br&gt;20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다&lt;br&gt;21 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lt;br&gt;22 그리스도 안에 있는 유대 교회들이 나를 얼굴로는 알지 못하고 &lt;br&gt;23 다만 우리를 박해하던 자가 전에 멸하려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lt;br&gt;24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lt;br&gt;&lt;br&gt; &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 복음이 사람에게사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더욱 진리를 사랑하고 순종하게 합니다.&lt;br&gt; &lt;br&gt; &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계시’(12절)는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낸다는 뜻을 갖고 있다. 베일에 싸여 있던 것을 걷어서 드러낸다는 의미이다. 이는 복음이 사람의 가르침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그 근본과 주체가 그리스도이심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lt;br&gt;&amp;nbsp;&amp;nbsp;살아가다 보면 사람이나 상황으로 인해 복음의 진리에 대한 확신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갈라디아 교회의 거짓 교사들을 대적했던 바울 사도에게서 영적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첫째, 복음의 근본을 기억하라&lt;br&gt;&amp;nbsp;&amp;nbsp; 바울의 대적자들은 갈라디아 교회에 그가 사도들에게 전한 것을 흉내내어 전한 것처럼 펌하했지만, 바울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lt;br&gt;예수님께 직접 받은 계시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는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온 것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복음을 부끄로워하지 마십시오.&lt;br&gt;&lt;br&gt;둘째, 은혜의 부르심을 기억하라&lt;br&gt;&amp;nbsp;&amp;nbsp;바울은 이전에 교회를 박해했던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랬던 자신을 변화시켜 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은혜의 부르심은 죄된 과거를 잊어버리거나 감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절대 변할 수 없는 나를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합니다.&lt;br&gt;&lt;br&gt;셋째, 삶으로 진리를 증명하라&lt;br&gt;&amp;nbsp;&amp;nbsp;바을은 자신의 부르심과 사역에 대해 혈육과 의논하거나 선배 사도들의 도움을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흔히 사람들이 택하기 쉬운 길이 아니라 진리를 따르기 위해 고난을 감내했습니다. 이처럼 진리는 삶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고난 중에 잠시 흔들릴 수는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가 믿는 복음을 주신 분이 누구신지 기억하십시오. 그 진리는 흔들리는 우리를 견고하게 하고, 선한 싸움을 싸울 능력을 넉넉히 줄 수 있습니다. 복음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십시오. 의지하십시오. 자랑하십시오.&lt;br&gt;&lt;br&gt;※&amp;nbsp;&amp;nbsp;복음은 놀라운 사건이다&lt;br&gt;&amp;nbsp;&amp;nbsp;복음은 인간이 만들어 낸 종교적 제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오신 사건이다. 복음을 만난다는 것은 생각 하나를 바꾸는 정도가 아니라 존재의 방향이 바뀌는 경험이다. &lt;br&gt;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 임할 때 과거는 더 이상 정체성을 규정하지 못한다. 복음은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세우며, 그 변화는 삶의 자리에서 드러난다. 복음은 들려지는 메시지에 머물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능력이다. (김남준) &lt;br&gt;&lt;br&gt;# (갈라디아서 1:11-24)&lt;br&gt;주님, 우리의 열심이 주를 향한 것이라 여기며 살아왔지만, 때로는 사람의 전통과 생각에 묶여 잘못된 길을 걸어왔음을 고백합니다.&lt;br&gt;&amp;nbsp;&amp;nbsp;자신의 의로 교회를 핍박하던 바울을 부르시고, 복음의 사람으로 새롭게 세우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우리 또한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바울처럼, 삶의 방향이 주께로 온전히 돌이켜지게 하옵소서.&lt;br&gt;&lt;br&gt;주님, 열심보다 중요한 것이 방향임을 깨닫게 하시고, 사람에게서 난 것이 아닌 하나님께로부터 온 복음만 붙들게 하옵소서. 조상에게서 내려온 전통과 익숙함이 진리를 가리는 장애가 되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말씀 앞에 겸손히 서게 하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우리 안에 있는 고집과 아집을 내려놓게 하시고, 내 생각과 판단이 아닌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옵소서. 말씀을 가감하여 나의 복음을 만들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십자가의 복음만을 붙드는 삶 되게 하옵소서. 비록 좁고 협착한 길일지라도 그 길이 생명의 길임을 믿고 기쁨으로 걸어가게 하시며, 우리의 삶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amp;nbsp;&amp;nbsp;삶의 적용&lt;br&gt;&amp;nbsp;&amp;nbsp;복음의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도 순종의 삶을 살아갑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주님의 계시를 사람이 흔들지 못하게 하셔서 교회를 지켜 주옵소서.&lt;br&gt;&lt;br&gt; 찬송 : 93장,&amp;nbsp;&amp;nbsp;예수는 나의 힘이요&lt;a href=&quot;
https://youtu.be/j5BHc2fASfw?si=p9YVz4ruOk3TXWHA&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j5BHc2fASfw?si=p9YVz4ruOk3TXWHA&lt;/span&gt;&lt;/a&gt;&lt;br&gt;&lt;br&gt;&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어느 쪽이신가요?”&lt;br&gt;&lt;br&gt;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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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6:4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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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D. 전도서 1 : 12-18&amp;nbsp; 헛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amp;nbsp; 20260406</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42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1u6oD/dJMcabKxxM5/oxhdIT5UAnXjEsXfroMJD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1u6oD/dJMcabKxxM5/oxhdIT5UAnXjEsXfroMJD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1u6oD/dJMcabKxxM5/oxhdIT5UAnXjEsXfroMJD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1u6oD%2FdJMcabKxxM5%2FoxhdIT5UAnXjEsXfroMJD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24&quot; height=&quot;1536&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96D. 전도서 1 : 12-18&amp;nbsp;&amp;nbsp;헛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amp;nbsp;&amp;nbsp;20260406 &lt;br&gt;&lt;br&gt;12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lt;br&gt;13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lt;br&gt;14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lt;br&gt;15 구부러진 것도 곧게 할 수 없고 모자란 것도 셀 수 없도다&lt;br&gt;16 내가 내 마음 속으로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크게 되고 지혜를 더 많이 얻었으므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사람보다 낫다 하였나니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로다 &lt;br&gt;17 내가 다시 지혜자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lt;br&gt;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lt;br&gt;&lt;br&gt; &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amp;nbsp;&amp;nbsp;사람의 지식에서 헛됨을 깨달았던 전도자의 지혜를 좇아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진리를 사모하도록 합니다.&lt;br&gt;&lt;br&gt; &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전도서 전체를 아우르는 중요한 주제어 중의 하나인 ‘헛되어(헤벨)’(14정)는 수증기, 바람, 입김 등을 뜻하는 단어이다. 인생의 유한함과 허무를 강조하는 한편, 그것을 깨달은 전도자가 하나님께 선물로 주어진 오늘의 삶을 얼마나 소중하게 느끼고 있는지 대조적으로 드러내어 주는 표현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lt;br&gt;&amp;nbsp;&amp;nbsp;솔로몬은 전무후무한 지혜와 부귀 영화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가 도달한 결론은 ‘인생은 안개와 같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유한한 우리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의미있게 살아갈 지혜를 전도자에게 배워봅시다.&lt;br&gt;&lt;br&gt;첫째, 인생의 한계를 받아들이라&lt;br&gt;&amp;nbsp;&amp;nbsp;지식이 많을수록 번뇌도 많아집니다. 알면 알수록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깨어진 세상의 모순과 한계가 더 잘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amp;nbsp;&amp;nbsp;가운데 자기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받아 들이는 것이 참된 지혜의 시작입니다. 인생의 유한함을 인정하면 무한하신 하나님의 지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lt;br&gt;&lt;br&gt;둘째, 하나님의 해석을 따르라&lt;br&gt;&amp;nbsp;&amp;nbsp;전도자는 세상의 수고가 헛되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인생에게 주신 깨달음입니다. 세상의 헛된 욕심으로 비롯된 일들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헛되지 않은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인간의 지혜를 내려 놓고 하나님의 해석을 따르십시오.&lt;br&gt;&lt;br&gt;셋째, 지혜의 하나님을 경외하라&lt;br&gt;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입니다. 만약 세상의 성공이 인생의 목적이라면 그런 삶은 불안정합니다. 잘되면 교만해서 하나님을 떠나고, 실패하면 스스로 비참히 여기며 시험에 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히 살아갈 때, 우리 삶의 참된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도자의 말처럼 하나님을 떠난 세상의 지혜는 헛되고 무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한계 속에서 인생의 유한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은 헛되지 않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개처럼 잠시 있다 사라질 헛된 인생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목적과 의미를 주셔서 헛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날마다 구하며 살아갑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지혜는 하나님 앞에서 다시 시작된다&lt;br&gt;&amp;nbsp;&amp;nbsp;인간은 생각하고 탐구하며 의미를 찾으려 애쓰지만, 하나님을 떠난 지혜는 결국 자신을 설명하는 데 그친다. &lt;br&gt;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지식은 삶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다. 참된 지혜는 세상을 많이 아는데 있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세우는 데서 시작된다. &lt;br&gt;하나님 앞에 설 때 비로소 우리의 수고와 질문은 새로운 의미를 얻게 된다. 그 헛됨을 끝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통로가 된다. (유기성)&lt;br&gt;&lt;br&gt;# (전도서 1:12-18)&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lt;br&gt;&amp;nbsp;&amp;nbsp;오늘도 말씀을 통해 우리의 한계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지혜와 지식, 노력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처럼 살아가지만, 결국 우리의 수고가 바람을 잡는 것과 같음을 고백합니다.&lt;br&gt;&lt;br&gt;주님, 더 많이 알수록 근심이 더해지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앞에서 우리의 연약함만 드러나는 인생임을 인정합니다.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는 교만을 내려놓게 하시고, 우리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우리가 행해야 할 의를 온전히 이루지 못하고, 피해야 할 죄에서 자유롭지 못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만이 우리의 소망임을 붙들게 하옵소서.&lt;br&gt;&lt;br&gt; 이 하루도 헛된 것을 쫓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된 지혜로 살아가게 하옵시며, 우리의 삶이 주님께 영광이 되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삶의 적용&lt;br&gt;하나님을 경외하고 지혜를 구하며 하루를 시작합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인생의 헛됨을 발견할수록 참된 지혜이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lt;a href=&quot;
https://youtu.be/0k5S8XyhJz8?si=3TnxZ0VfYPcIKiEs&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0k5S8XyhJz8?si=3TnxZ0VfYPcIKiEs&lt;/span&gt;&lt;/a&gt;&lt;br&gt;&lt;br&gt;&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어느 쪽이신가요?”&lt;br&gt;&lt;br&gt;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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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7:0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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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D. 요한복음 20 : 11-21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20260405</title>
      <link>https://juan2.tistory.com/1585842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J2zV3/dJMcaakwkVl/1hHgBnZVVFlRWrCdrBl8C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J2zV3/dJMcaakwkVl/1hHgBnZVVFlRWrCdrBl8C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J2zV3/dJMcaakwkVl/1hHgBnZVVFlRWrCdrBl8C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J2zV3%2FdJMcaakwkVl%2F1hHgBnZVVFlRWrCdrBl8C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24&quot; height=&quot;1536&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5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95D. 요한복음 20 : 11-21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20260405&lt;br&gt;&lt;br&gt;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lt;br&gt;12 힌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lt;br&gt;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lt;br&gt;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lt;br&gt;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lt;br&gt;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lt;br&gt;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아버지께로 올라간다하라 하시니&lt;br&gt;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lt;br&gt;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lt;br&gt;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lt;br&gt;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lt;br&gt;&lt;br&gt; &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예수님의 부활이 의심할 수 없는 역사적인 사실임을 믿고 어디서나 당당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합니다.&lt;br&gt;&lt;br&gt; &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 ‘닫았더니’(19절)는 제자들이 아무도 출입할 수 없도록 모든 문을 완전히 차단하고 계속 은둔해 있었음을 알려준다. 예수님은 그렇게 완전히 차단된 문을 관통해서 두려움에 떨고있는 제자들을 찾아오셨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lt;br&gt;&amp;nbsp;&amp;nbsp;세상에는 지식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존재나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의 부활을 비정상적이라고 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부활의 증거는 물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첫째, 빈 무덤이 증명하는 사실&lt;br&gt;&amp;nbsp;&amp;nbsp;본문에서 등장하지 않으나 예수님의 시신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은 베드로와 요한은 빈 무덤을 목격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무덤이 비어 있음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습니다. 입구를 막고 있던 큰 돌이 치워졌고, 무덤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lt;br&gt;예수님은 무덤에 갇혀 계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lt;br&gt;&lt;br&gt;둘째, 직접 만나 주신 부활의 예수님&lt;br&gt;&amp;nbsp;&amp;nbsp;마리아는 누군가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갔다며 슬퍼했습니다. 그런 마리아 앞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마리아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그분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꿈을 꾸거나 환상을 본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이라는 현실을 경험한 것입니다.&lt;br&gt;&lt;br&gt;섯째, 기쁨과 사명을 주신 주님&lt;br&gt;&amp;nbsp;&amp;nbsp;부활하신 예수님은 한 곳에 모여 문을 걸어 잠그고 있던 제자들에게 나타 나셨습니다. &lt;br&gt;예수님은 그들에게 평강을 선포셨습니다. 부활 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기뻐했습니다. &lt;br&gt;예수님은 그들을 부활의 증인으로 삼으셨습니다.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해 죽어 가는 영혼들을 살리게 하셨습니다. 지난 역사 동안 수많은 사람이 부활의 복음을 전했고, 그 일을 통해 수많은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부활이 분명한 사실이기에, 부활의 복음에 능력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lt;br&gt;예수님의 부활을 항상 기뻐하며 그 놀라운 소식을 평생 힘써 전하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구원의 ‘완성품’ &lt;br&gt;&amp;nbsp;&amp;nbsp;죽음 이후에 하나님의 백성에게 약속된 부활의 몸과 생명을 처음 받은 이도 예수님이시다. 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종말의 안식에 우리를 대표하여 처음 들어가신 이가 바로 예수님이시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염원한 의로움과 거룩함과 영광에 이르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런 점에서,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완전한 하나님의 다스림을 체험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첫 하나님의 백성이시다. 그분이 자신을 구원의 ‘완성품’이 되셨다. (정성국)&lt;br&gt;&lt;br&gt;# (요한복음 20:11-21)&lt;br&gt;주님, 빈 무덤 앞에서 울고 있던 마리아를 찾아오셔서 이름을 불러주시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며 사명의 자리로 보내주셨던 것처럼 오늘 저희에게도 찾아와 주옵소서. 절망과 낙심 속에 머물러 있던 우리의 마음을 일으키시고,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붙들고만 있으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이제는 세상으로 나아가 주님을 증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lt;br&gt;&lt;br&gt;주님, 부활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성령으로 우리를 찾아오셔서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두려움을 담대함으로, 슬픔을 소망으로 바꾸어 주옵소서.&lt;br&gt;&amp;nbsp;&amp;nbsp;우리를 부활의 증인으로 세우시고, 삶의 자리에서 작은 빛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lt;br&gt;연약한 저희를 붙드시고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세우셔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아멘”으로 순종하게 하시고,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보내시는 주님의 뜻 가운데 열매 맺는 삶 되게 하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amp;nbsp;&amp;nbsp;삶의 적용&lt;br&gt;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그 증거를 바르게 전합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부활의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여 늘 힘써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162장,&amp;nbsp;&amp;nbsp;부활하신 구세주&lt;a href=&quot;
https://youtu.be/XuOLeMagcRk?si=sNi6YCIhu8jW0XES&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XuOLeMagcRk?si=sNi6YCIhu8jW0XES&lt;/span&gt;&lt;/a&gt;&lt;br&gt;&lt;br&gt;&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어느 쪽이신가요?”&lt;br&gt;&lt;br&gt;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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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Apr 2026 07:1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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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3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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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인산 황인용이 써가는 말씀</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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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23:1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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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D. 로마서 5 : 6-11 십자가 사랑을 받은 성도가 할 일 202604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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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i4oMu/dJMcaiv24Fn/KhhebFX6I5cvsMlWsySFA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i4oMu/dJMcaiv24Fn/KhhebFX6I5cvsMlWsySFA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i4oMu/dJMcaiv24Fn/KhhebFX6I5cvsMlWsySFA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i4oMu%2FdJMcaiv24Fn%2FKhhebFX6I5cvsMlWsySFA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536&quot; height=&quot;1024&quot; data-origin-width=&quot;1536&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94D. 로마서 5 : 6-11 십자가 사랑을 받은 성도가 할 일 20260404&lt;br&gt;&lt;br&gt;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죽으셨도다&lt;br&gt;7 의인을 위하여 죽은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은 자가 혹 있거니와 &lt;br&gt;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lt;br&gt;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lt;br&gt;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lt;br&gt;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묵상 길잡이&lt;br&gt;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입은 성도로서 기쁨을 누리며 화목하게 하는 자, 먼저 사랑하는 자로 살아가게 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살펴보기&lt;br&gt;&amp;nbsp;&amp;nbsp;‘기약대로’(6절)는 ‘정해진 때에’라는 뜻이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가 사악한 자들을 위헤서 죽임을 당하셨다. 이는 하나님이 세우신 계획의 선재성과 완전성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독특성과 불가해성을 강조하는 표현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묵상 &lt;br&gt;예수님은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5:13). 그런데&amp;nbsp;&amp;nbsp;예수님은 원수인 우리를 위해 생명을 버리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받은 그 사랑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첫째, 가장 크고 위대한 사랑&lt;br&gt;&amp;nbsp;&amp;nbsp;연약하고 경건하지 않는 자이자 죄인이었던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생명을 버리셨습니다. &lt;br&gt;예수님의 십자가는 아무런 자격도 없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입니다. &lt;br&gt;하나님의 가장 크고 위대한 사랑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라는 엄청난 대가를 통해 주어졌음을 믿고 감사하십시오.&lt;br&gt;&lt;br&gt;둘째, 의롭다 인정 받은 결과&lt;br&gt;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드려진 희생 제사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 받게 되었습니다. &lt;br&gt;예수님의 십자가 공로가 아닌 다른 그 무엇으로도 우리는 의롭게 될 수 없습니다. &lt;br&gt;&lt;br&gt;셋째, 기쁨 속에 감당할 사역&lt;br&gt;하나님과 원수였던 우리가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lt;br&gt;예수님으로 인해 영원하신 하나님과 교재하는 즐거움을 얻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 화목을 누리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 확산시켜야 합니다. &lt;br&gt;하나님이 주도하시며 우리에게 맡기신 화목의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lt;br&gt;예수님이 우리를 영원한 절망에서 건져내사 영원한 즐거움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을 즐거워하고, 성도들과 서로를 즐거워해야 합니다. 아울러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간직하는 것에 머물지 말고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사랑 받는 죄인&lt;br&gt;주님도 그러셨다. 게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에서 보듯이, 할 수만 있다면 십자가를 거부하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다. 그러지 않을 수 있음에도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다. 그 길 안에서, 그 길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어젖혔다. ...예수의 희생에는 누구 하나 제외 되지 않는다. 종교적 죄인도, 도덕적 악인도, 심지어 철천지 원수도 빠짐 없이 구원 받을 수 있다. 적어도 ‘저런 인간은 구원 받지 못할거야’ 라고 백이면 백 모든 사람이 단언한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하나님 안에서는 ‘사랑 받는 죄인’이다.&lt;br&gt;(김기현)&lt;br&gt;&lt;br&gt;# (로마서5:6-11)&lt;br&gt;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아직 연약하고 죄 가운데 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심을 믿습니다. &lt;br&gt;&amp;nbsp;&amp;nbsp;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의롭다 여기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 오직 주님의 은혜로 사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주님, 여전히 불안과 고난 속을 지나가는 우리의 현실 가운데서도, 화목하게 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붙들게 하옵소서. 환난 중에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환난이 인내를, 인내가 소망을 이루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예수님의 십자가와 죽으심 앞에서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구원은 결코 멈추지 않았음을 믿게 하시고, 어둠 속에서도 소망을 붙드는 믿음을 허락하옵소서.&lt;br&gt;&lt;br&gt;&amp;nbsp;&amp;nbsp;오늘 우리의 눈물이 회개의 눈물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자비로 우리의 마음을 씻어 주옵소서.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닌 주님이 되실 때 참된 평안과 기쁨이 임함을 경험하게 하옵시고,&lt;br&gt;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lt;br&gt;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lt;br&gt;여호와 샬롬 ~&lt;br&gt;&lt;br&gt;♤ 삶의 적용&lt;br&gt;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와 사랑을 풍성히 누리며 그 사랑을 본받아 살아갑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도&lt;br&gt;주님, 받은 사랑으로 가족과 이웃의 영혼을 간절히 사랑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찬송 :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lt;a href=&quot;
https://youtu.be/TjCMUDdQdG0?si=JqOSnL2DfOS603PK&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youtu.be/TjCMUDdQdG0?si=JqOSnL2DfOS603PK&lt;/span&gt;&lt;/a&gt;&lt;br&gt;&lt;br&gt;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lt;br&gt;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lt;br&gt;어느 쪽이신가요?”&lt;br&gt;&lt;br&gt;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lt;a href=&quot;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br&gt;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lt;/span&gt;&lt;/a&gt; &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만나</category>
      <author>91mos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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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07:5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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