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예쁜꽃?
당신은
예쁜 꽃입니다
저를 위해서
늘 꽃을 피웠습니다.
세상 모든
역경 속
창피함도 모르고
저를 위해서
평생 꽃을 피웠습니다.
당신
아파도
저를 위해서
웃고 꽃을 피웠습니다.
이제는
한 꽃잎, 두 꽃잎, 셋 꽃잎
밤 하늘에 고운 별 하나
그리나 봅니다.
참! 예쁜데...
다 큰 눈에 눈물이 글썽
밀려서 옵니다.
'나눔의 아름다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의 상속자//롬 8:16-18 (0) | 2022.03.23 |
---|---|
?빈 가슴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 (0) | 2022.03.23 |
우리는 영광의 찬송//엡 1:11-12 (0) | 2022.03.22 |
성숙(成熟)? (0) | 2022.03.21 |
?고장 없이 가는 세월? (0) | 202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