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37 : 7 ~ 9

91moses 2019. 9. 24. 23:54

시편 137 : 7 ~ 9

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버리라 헐어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8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

9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 : 3)

아브람에게 여호와께서 친히 약속하십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 : 1 ~2)

어디로 어떻게 어디까지 나아가야 하는지 조차 모른체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떠나기를 바라시며, 약속하십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과 방종된 죄악으로 솔로몬의 순종으로 지어진 예루살렘 성이 붕괴 되어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예루살렘 성을 무너뜨린 도구로 쓰임 받았던 에돔과 바벨론에 그들이 행한대로 멸망의 재앙을 내리십니다.

세상 살아가며 나도 모르는 사이 에돔과 바벨론 처럼 도구로 쓰임 받더라도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 안에서 순종 할 수 있는 귀한 믿음 주시옵소서.

부족하고 나약하여서 알게 모르게 죄악 가운데 놓일지라도 주님 말씀 벗어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음성 들을 수 있는 귀함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 언제나 반가이 맞아 주고 시원 시원 하시던 장종갑 집사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부르심 받아 소천하셨습니다. 가정에 위로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모든 순서 위에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옵소서.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https://youtu.be/cCdCWHfQA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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