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 : 21 ~ 26
21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2 곧 그 종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3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4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5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비천한 나를 위해 자비를 베푸사 가정을 주시고 사랑 할 수있는 아내와 자식들을 주시고, 일터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는 오늘이 있었기에 내일이 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지내고 있습니다. 옛날 어르신들은 밤새 안녕히 주무셨나고 인사말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네 삶 가운데 생의 마지막 날이 언제인지 어떻게 맞이할지 전혀 짐작도 못하면서 내 삶에 내일은 당연한 듯 아무 생각 없이 지냅니다. 예수님 십자가 지시던 때 좌우편에 두 사람이 같은 형벌을 받았던 일은 다 기억합니다. 그 중 한 사람은 예수님께 자비를 구해 낙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대충 살다가 최후의 순간에 구원 받았던 강도처럼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강도는 죽음에 이를 때, 주님을 만났고 자비를 구해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삶의 끝자락을 그 강도처럼 미리 알 수도 없이 찰라의 순간으로 다가 올 때는 속수무책입니다. 그저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후회에 싸여 돌이킬 수 없을 절망과 고통의 늪에 놓이게 됩니다.
주님 !
주님을 만날 만한 때를 붙들게 하시고,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4 : 2)
주님 자비와 은혜의 구원을 널리 선포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3xwEtvF6T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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