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33 : 1 ~ 3

91moses 2019. 9. 14. 07:19

시편 133 : 1 ~ 3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이스라엘 광야를 적셔 푸르게하고 요단강 강물의 근원이 헐몬 산의 작은 이슬 방울들입니다. 헐몬의 이슬은 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자 발원지 입니다. 오늘 말씀이 주 안에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을 이처럼 생명의 근원에 비유하여 말씀 하십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 28)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 되는 주님의 자녀들이 먼저 숙이고, 섬기는 자들로 거듭 난, 행함으로 주님 영광 전하는 귀한 삶의 주인공이 되게 하옵소서.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각자의 일터에서 각자의 일에 종사하던 각양각색의 형제자매들이 모였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이념과 믿음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모두는 먼저 섬김으로 주님 사랑을 전하며 나누는 귀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내가 나를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사랑의 주님 바라보고 주님께 영광 돌릴수 있는 은혜 덛입혀 주시고,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mOdKvJONk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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